포장과 제품내용물이 다른 그래픽카드(유니텍)
 김영곤
 조회 : 4906 , 2004/03/07 13:21

제가 컨 가게에서 인수받은 제품 박스 겉에는

 ' OPTIMUS 9200 G 128 MB DDR MEMORY '

 

내용물에는 

 ' 9200 SE DVI G 128 MB'

라는 유니텍본사 홈페이지에 최신 모델이라고 광고 선전하는 물건들....

 

처음에 저는 메뉴얼에 표시된 ' DVI 아답타' 를 받으러 갔지요.

그런데 없었어요.... 

정말 이게 최신 제품일까요?

 

그리고 9200 G 128MB 를 주문했으면,  유니텍홈페이지 최신 제품128비트를 공급해야 옳지 않을까요?

개인도 아니고, 컴 조립가게에서 주문한 건데....

 

제가 혹시 잘못알고 있을까요?  잘 아시는 분은 제게 가르쳐 주세요.

 

young-7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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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wmania (ID) / 04-03-07 11:35/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9200 G 128MB 는 64비트 제품입니다만..
9200SE 랑 가격차이가 만원정도 나는 제품입니다.
컴가게에 가서 왜 상자와 제품이 차이가 나는지확인하시고
교환을 요구하시면 되겠습니다.

유니텍 9200 G 128M 128bit 다나와 최저가 87,000원
유니텍 9200 G 128M 다나와 최저가 73,000원
유니텍 9200SE DVI G 128M 다나와 최저가 64,000원
  빳떼루 / 04-03-08 12: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1월 말에 유니텍 건데 FX5600XT를 구입했었거든요?
근데 포장을 뜯어보니 5600XT가 아니고 5600S? 였나 아뭏든 구입한 것과 내부가 달랐습니다. 중요한 건 XT가 아니었다는 거죠. 한다리 건너서 다른 사람 거였는데 일정이 촉박해서 물어보고 택배 교환받고 그럴 시간이 없어서 그대로 조립을 해서 보냈었는데 뭔가 야로가 있네요...
틀림없이 다른 분들도 이런 경우 많으실텐데...
유티텍에서만 동일한 모델 표기를 다르게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왜 BOX하고 내부하고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uniadmin (ID) / 04-03-08 16:29/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유니텍입니다..
제품 구입시에..박스 비닐밀봉이 뜯어져있었다면,
제품 구입처에서 교환받으셔야하며,

만약 제품구입시에, 밀봉상태에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났다면 본사로 연락주셔서 제품을 교체받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확인하시고, 1588-7830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적태자 / 04-03-08 17:52/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ㅋ...밀봉상태서 내용물과 박스가 다르다는 걸 무슨 수

로 아나요?
  은주 / 04-03-09 1:4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차라리 그냥 구입처에서 교환 받으라고 하던지.. 상식밖의 답변.
  wowl95 (ID) / 04-03-09 3:5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게 아니라 어차피 제품은 풀어서 확인하는 거고..
제품 받았을때 비닐 밀봉상태의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는 의미겠죠..
비닐이 뜻겨서 받을 경우 판매자의 책임이 있으므로 당연 판매자가 책임지는거지만 비닐이 밀봉상태에서 받아서 그런 결과가 나올경우 생산자가 포장을 잘못해서 유니텍이 책임질 수 있다는 내용같네요..
어차피 그래픽카드와 박스각각에는 시리얼 넘버가 달려있으니 그것으로 잘못의 유무를 어느정도 판가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좀 더 생각을 해보시지.. ㅡ.ㅡ
  wowl95 (ID) / 04-03-09 3:56/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제품넘버로 유통경로 추적이 어느정도 가능하니 두개의 다른 두개의 제품넘버가 같은 경로라면 판매자의 책임을 가져올수 있으며 다른 경로라면 말그대로 생산자의 책임을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요?
  lq2580 / 04-03-09 9: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은박 투명 비닐밀봉으로 언제 바꼈대요..
전에 살땐 안에 내용물 아보이던데..
제품이 어떤걸루 포장돼어있는지두 안보시나.
  빳떼루 / 04-03-09 1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조립되서 강릉으로 시집 보낸지 두달이 넘었습니다. 지금 말씀드리자면 택배로 모니터 빼고 PC 본체를 주문했는데 VGA BOX는 비닐 랩으로 밀봉상태였습니다.
이런 경우는 당시에 제가 확인 요청을 했어야 하는데 그럴 경우 발생하는 모든 시간적, 정신적 피해는 모조리, 고스란히, 깡그리 소비자가 지는 거 아닙니까? 제 근처에서 쓰는 것이 아니고 제가 그 쪽으로 택배를 가는 것도 아니라서 무지 급했습니다. 사실 2~3일 여유는 있었는데 빠진 넘만 확인하느라고 주문한 항목하고 껍대기 확인만 했지 모든 부품을 다 까서 모델명 딱지까지 확인 하지는 못했습니다. 만약에 이런 일이 비일비재 하다면 특정 멘보드나 VGA는 박스까지 다 까서 모델 딱지 확인하고, 매번 전화해서 시리얼 확인까지 받아야겠고, 이게 귀찮으면 다른거 사면 되구요...
갠적으로 뭐 그다지 뾰족한 해결책이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여기가 서울도 아니고 구입처나 본사로 VGA 하나 바꾸러 회사 휴가쓰고 뛰댕길 수는 없잖습니까? 전화에 대고 상담 직원한테 투덜거려봐야 그 사람이 무슨 대답을 하겠습니까? 오토바이 택배료 몇만원씩 물면서 보내주겠다고 할까요?
만에 하나에 바뀌었다고 쳐도 "대단히 죄송합니다. 새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지고 계신 제품은 착불로 발송바랍니다" 정도의 답변 밖에 더 받겠습니까...? 죄송하다고 하면 다 끝나죠.... 더 이상 무슨 얘기를 더 바라겠습니까?
시리얼 넘버로 유통경로 추적을 하든, 잘못 포장한 사람을 잡아서 주리를 틀든 전 관심없다는 겁니다. 제가 생산이나 유통관리까지 신경을 써야 하나요?
저번과 같이 조금 특이하게 제가 업자도 아닌데 한다리 건넌 실 사용자가 먼데 살아서 근처에 와 있던 약속한 날에 꼭 전달해 주어야 하는 경우, 제 잘못도 아닌데 참 난처하더라는 겁니다.... 뭐 할 수 없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용산에 살아야죠. 거기 회사가 있거나...
그렇다고 제가 확인하고 교환 받아서(바뀌었을 경우) 강릉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라고는 못하죠... 업자도 아니구요, 친분이 있는 사람 것만 조립해 주는 처지라...
저도 생업이 따로 있어요...
  GAMBIO / 04-03-10 13:08/ 이댓글에댓글달기
 
  GAMBIO / 04-03-10 13:17/ 이댓글에댓글달기
  9번님 말씀이 일리가 있습니다.
솔직히 물건 사면서 AS받아야 할 일 또는 문제가 있는 제품을 구입할때가 있습니다. 물론 AS 잘해주는 데가 있고
또 AS가 불만인 제품도 있습니다만, AS받는자체가 귀찮은
일임에는 틀림없슴니다. 고가의 제품이나 필수품이라면
바쁜 와중에라도 AS를 받겠지만 그런지 않은 품목도 있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고장안나고 AS받을일 없는 게 최고인것 같습니다.(영원한 소비자의 희망사항인가요^^)
  rabitmom (ID) / 05-09-06 21:12/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더 생각을 해보시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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