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예전에 기르던 동물입니다. ㅡㅡㅋ
 DualMoon
 조회 : 2306 , 2004/03/07 22:40

 

드워프란 종이랍니다.

토끼를 한...9개월 길렀는데...학교를 다니다 보니 힘들더라구요. 낮에 돌봐줄 사람들이 없어서...

라이언 헤드종도 한 아이 같이 길렀었는데...

결국엔 분양 받은 곳으로 다시 갔던 아해들이....기억이 나서...

 

참 기르기 힘든 아이들이란 기억이....ㅡㅡ;

 

소음을 싫어하니...컴퓨터를 저소음으로 만들어야해...인텔도...노오버로...(케이스팬을 다 떼어버리는...ㅡㅡ;) 기계식 키보드는 방안에 쳐박아두고....

스피커는 필요도 없어지고...ㅡㅡa

 

게다가 불빛도 별로 안 좋아하니..쩝....

 

다시 기르고 싶단 생각도 가끔 들지만...

역시나 동물은 넓은 곳에 살아야 기를수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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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l95 (ID) / 04-03-08 3:2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저도 햄스터 기르던 생각이 나네요.
그런데.. 왠지 서버시간의 압박이.. ㅎㅎㅎ
누가 보면 일찍 취침한 줄 알겠다 .. ㅋㅋㅋ
  하얀나라 (ID) / 04-03-08 7:2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전 동물을 다 좋아해요~ 뱀만 빼구..ㅋㅋㅋ

귀엽네요.. 옆에있는 컴에다 집어넣구 사진찍었으면 이뻤을거 같다는..^^
  dualmoon (ID) / 04-03-08 15:2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때가 30일쯤 된때라 작고 귀엽져...다 크면...(3개월이면 성토랍니다..) 무게가...1.2kg정도는 나간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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