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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위하여 팬에 기름을 살짜꿍 두르고 대략 길이 30cm의 롱 소세지를 구워먹었습니다. 굽고있는데 귓가에서 대장금의 "오나라~
오~나라" 소리가 들리더군요...흐...으흐
한가지 재미있는 점이 있는데 계란 없이
그냥 소세지만을 구우니까 새우깡맛이 나더군요 -_-;;; 담에는 계란을 필시
준비해서 옷을 입혀서 구워야 겠습니다... 2월 한달동안 그래픽카드 리뷰도
못쓰고...배고프네용..
어서 돈 많이 벌어서 팬이 가득 넘치도록 소세지를
구워봐야겠습니다..
(오나라~ 오나라~~잇힝)
크오~!!! (사실 지금 밥도 하고있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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