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던 지난 여름...저와 뜨거운 시간(?)을 함께했던 놈들입니다. 시간이 쪼금 흐른 지금도 FX 5800 Ultra의 비명소리가 잊히지가 않네요... 부팅때 한번 쀄에에엙~!!! 3D모드에서 수꾸임~!!! 꿈속에서 들릴땐 정말 압권이었습니다...허허허
저놈의 코어쪽의 구리 히트싱크의 온도가 72도라는 경이로운 온도를 기록했었다는 후문입니다.
(계란 흰자를 뭍히자 금방 익어서 늘러 붙어버리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