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국회에서 하는일들과 초유의 일들
 김용환
 조회 : 3510 , 2004/03/12 20:13
1. 초유의 여야 3당합당- 역시 태생에 문제가 있군요
2. 여러차례이지만 날치기통과기술력 발휘
3. 한국사상 최초의 국가부도 IMF발생
4. 헌정사상 최초의 대통령탄핵소추
5. 평소에 일도안하다가 일제청산법안 부결
6. 새로운 돈세탁 "차떼기"개발
외 참 많은데 생각이 더이상 안나네요.
그들은 어느나라사람인지. 반드시 총선에서 이빚을 갚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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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나라 (ID) / 04-03-12 20:4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사람들 딴나라 사람입니다.. 딴나라당..ㅡㅡㅋ 빨랑 딴나라로 보내야되는데.. 깜깜하고 벽밖에 없는 나라로요~
  ppodong / 04-03-12 22:0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말하면 열린우리당도 피장파장이요

1.열린우리당은 민주당을 배신해서 만든 당이요
2.어제,오늘 보여준 국회의장석 점거는 과거 한나라당이
한 짓과 똑같고
3.한국전쟁이후 이정도로 국론분열을 유발한 당도 없고
4.'대통령 못해먹겠다!', '언론과 야당이 항상 나의 발목을
잡는다' 라고 말한 대통령도 없고
5.그럼 '그때 열린우리당은 뭐 했나?' 라고 물어보고 싶고
6.돈 먹은 것은 매한가지인데 그 많고 적음으로 자신은
깨끗하다고 하는 그 뻔뻔함이 더 무섭습니다.

자고로 군자는 남의 허물보다 자신의 허물을 먼저 본다고 했고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했습니다.
  00 / 04-03-12 22:16/ 이댓글에댓글달기
  포동님의 주장은 무지에서 오는것임에 바르게 일깨워 드리겠읍니다.

1번에 관련된사항에서는 이미 민주당내에선 노무현세력의 개혁파와 이인제세력인 보수파로 갈려져 있었읍니다.
이미 민주당내에서도 노무현공천때 많은 불이익을 주었던것도 사실이었고,
이후 노무현이 선출되자 다시 민주당세력이 개혁적으로 묽인듯 보였으나 실질적인 개혁작업에 가서야 두세력의 본심이 들어났읍니다. 당시 당내 개혁규칙을 입법하는 과정중에서 이미 양보할수 없는 보수파와 입법시도하려는 개혁파사이에서 물리적인 충돌은 이미 신문방송에 보도가 된 사항이었읍니다. 이미 여기까지는 두세력의 분리는 소문조차도 없었던 시기였읍니다.
하지만 이미 노무현대통령의 개혁조치를 비공식적으로 권고 한 상태였고 여론의 분위기도 그쪽으로 흘러갔었을 시기여서... 개혁파세력은 당을 탈당하면서 도박을 자행한것입니다.
  00 / 04-03-12 22:2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이 배신이라 할수 있는 것인지요? 원래 당내세력의 이념부터가 달랐는데, 그둘의 주장들의 의해 분리된것 뿐입니다. 당시 개혁입법과정 몸싸움중.. 한 보수파가 소리질럽습니다. '절에 중이 싫음 나가'라고,
그런데 이제서야 배신을 운운한다는 것은 정말 기가 찰노릇이군요.
배신이라 함은 그 전에 서로의 공감대가 형성한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용어입니다. 이미 이인제와 공천싸움에서부터 두 세렴은 서로 이념이 달랐었읍니다.
  yongary71 (ID) / 04-03-12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답변을 해야겠지요
1번- 과연 의식을 가진 국회의원이 현당체제하의 한나라당,민주당에서 어떤 활동을 할수있다고 보시나요?
그럼 탈당은 나올수 있는 일 아닌가요?
2번- 분명히 잘못되었죠. 수적인 열세를 점거로 했다는사실
대신 그렇게해서 아마 하루나마 늦어진게 아닌가하는 생각은 왜드는지요. 점거안했으면 탄핵이 안되었을까요?
그리고 님이 지적한대로 한나라당에서 자주사용하던 방법이죠. 잘아시는군요.
3번- 국론분열이라... 그럼 박정희식,전두환식 국론 통일을 원하시나요?
참으로 많이 민주화가 된나라이기에 지금의 혼란기를 거치게 되는것이죠. 그동안은 진정한 민주화라고하기 어려운시기였었죠. 김영삼이후 아주 조금씩 민주화되다가 노무현대통령이 되어서 많이 진행되다보니 생기는 부작용이라봅니다.
  yongary71 (ID) / 04-03-12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4번- 대통령이 말을 가려하지않는것은 아쉬운대목이죠.
하지만 귀족적인 표현과 애매모호한 표현을 쓰는것보다는
믿음성이 가는것도 사실입니다.
5번- 이내용은 2번과 같은내용이니 패스
6번- 돈먹은것은 매한가지라...
전 정치를할때 돈없이 하라면 그것은 거짓이라는것 압니다.
다만 적당히,그리고 국민을 위해 써라라는게 제생각이죠.
그리고 아무리 50보100보라해도 차떼기정당이 말이 됩니까?
그것도 당시 야당이라고 힘들다고하면서 이회창씨가 당선될것 같으니 협박이나하면서 돈을 뜯었던 당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말은 대통령도 새겨들어야겠지만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문신을 새겨야 겠군요.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것이 바로 이번 사건이 아닌지요?
한나라당이 국정에 제대로 일한것이 얼마나 됩니까?
맨날 딴지만걸다가 머리수로 밀어부치는게 거대야당의 횡포아닌가요?
어제 100분토론에서 들으니 대통령되고 13일만에 탄핵얘기를 꺼냈다는군요. 한나라당이...
그게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이 할 소리입니까?
  ati9000 (ID) / 04-03-12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통령 못해먹겠다" 라고 한적이 없었는데 왜..그런말이 진실처럼 확대 해석하는지 모르겠네요..원래는 "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대통령직을 계속 수행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대충 이렇게 기억되는데..어떻게 대통령 못해먹겠다로 말을 지어내는지 모르겠군요-,.-
  dualmoon (ID) / 04-03-12 22:53/ 이댓글에댓글달기
  못해먹겠다로 방송되었습니다. ^^;; 뉴스에 몇번이나 육성으로 나왔었죠. 그리고...위의 글이나 밑의 포동님 글이나 용가리님 글이나..지극히 자신의 개념과 생각이 포함된 것이라..다 맞는 소리란 생각밖에 안 드는군요.
제 개인적으론 열린우리당을 정권을 잡기위해 만들어진 당이니깐요.(모든 당이 그러하죠.) 그러기 위해서 민주당을 나선것이고 관념에 따란 배신이죠. (노무현은 당을 자주 옮기죠...)
  yongary71 (ID) / 04-03-12 23: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제글이 공용의 생각을 적는것은 아닙니다. 제생각을 적은것이니 당연히 제 사상이 녹아있겠죠^^
전 잘못했다는것은 잘못했다고 비판을 하는것은 좋은 방향이나 대안없는 반대는 싫어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남을 공격하는것또한 무척 싫어합니다
그리고 대통령 못해먹겠다라는말은 했었습니다.
말이 거칠어서 그렇지만 그정도로 야당의 비협조가 어려움의 하나였죠.
그리고 듀얼문님 배신이란표현은 민주당원들만의 표현이죠 사실은...
듀얼문님이나 저의입장에서 배신이라고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뭐 듀얼문님이 민주당원이라면 뭐 그럴수있겠지만요...
  heaye / 04-03-12 23:06/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들 장례식에 만세를 부르니.. 한민당이 미쳤다는 말이 나올수밖에.
  deepdark / 04-03-12 23:09/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에게는 민주당이 날 배신했다. 난 매 선거마다 한나라의 독재 세력에게 힘을 실어줄 수 없어 대안으로 민주당을 찍었다. 민주당은 근 1년 간 한나라하고 부부가 됏다. 내가 민주당 찍은 이유에 상충되게 민주당은 날 배신했다. 이 배신당 놈들아~! 국민을 배신한 민주당은 배신당이라 열우당을 매도할 자격이 있을까?
  dualmoon (ID) / 04-03-12 2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민주당을 워낙에 싫어해서...열린우리당이 배신한 당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당이란게 다 정권을 쥐기위해 분열 합체를 하니깐요.(그렇지 않은 당은 민노당과 사회당뿐인듯합니다.) 다만 위의 배신이다 아니라로 논하는 것이 우스워서 적은 글입니다. 내용을 좀더 정확히 적으면 정권을 잡기위해 민주당을 나선것은 관념에따라 배신이라 보는 것이 옳다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싫어하는 민주당의 당원으로 오해를 받는 것은 기분이 좋지 못한 일이군요.
  yongary71 (ID) / 04-03-12 23:1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면 관념으로보시더라도 배신이라고 평할수는 없지않을까요? 왜자꾸 배신이라고 평하시는지요?
어차피 듀얼문님도 논하고있으니까요
전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모두 싫어했기때문에(물론 한나라당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냥 조금이나마
나은 민주당에 조금이나마 인간적인 노무현대통령에게 지지를 했었죠.
  dualmoon (ID) / 04-03-12 23:22/ 이댓글에댓글달기
  관념이란 객관성에 바탕을 두어야한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렇기에 한국적 정서에 의하면 본래 적을 옮기는 것은 정당한 이유가 있더라도 배신이라 바라보는 경향을 띄고있습니다.(역사소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관념상 배신으로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치판에 어디 배신이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처음부터 같은편이었는지도 알 수 없는데...)
  yongary71 (ID) / 04-03-12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객관성으로 본다면 서로의 이해에따른 분당이맞죠.
배신이라는말은 민주당측에서본 시각인데 이게 어떻게 객관성을 두었다고 표현할수있는지요?
뒷말은 공감합니다.

  ㅇㅈㅇㅈ / 04-03-12 23:4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당신들이 무슨 국민의 대표인들마냥 떠드네요
과연~
  송명준 / 04-03-12 2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개인적인 제생각을 올려올께요.
우선 전 당이 문제가 아니라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군상들부터 문제 삼고 싶어요.

제가 정확히 알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에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은 친미나 친일이건 좋은 사람들까지 문게트려버리는거니 다르게 말해서 21세기 궁시렁이라는 소설에 나온글을 인용해서 민족반역자들이 많은 당으로 알고 있어요(조상놈들이..)

노무현대통령은 그걸 해결하고 싶어 햇고요.
그게 컷던걸로 아는데 그리고 이번과 같은 사태가 벌어진걸로 압니다..

뭐 x도 모르는놈이 지랄한다 하시면 할말없습니다.
그냥제가 머리속으로 알고있는것만 적어본거에요..
그럼.._(__)_..
  lecherking (ID) / 04-03-13 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이제 믿을것은 민노당뿐이던가....
  eirth (ID) / 04-03-13 1:40/ 이댓글에댓글달기
  공통된 의견은...4월 15일이 대청소날이라는겁니다..
재활용안되는 쓰레기들 소각하는날..ㅡ,.ㅡ
  웃긴다 / 04-03-13 1:42/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문이란사람 여기서도 웃기네...
방송에 여러번 나왔다고요? 대통령 못해먹겠다하는것?
참 나... 그것이 바로 공학도들한테 연설하면서 대통령보다 나을뻔했다 라고 말했던 것인데...
그런 대통령한테 이회창이가 대통령하면 과연 공학도들 거들떠나 볼까?
  zzz / 04-03-13 2:00/ 이댓글에댓글달기
  탄핵이 무슨 뒤집 아줌마 이름인줄 아시나. 이번건에 대해서 할말이 많지만 사이트의 특성을 생각해서 한마디만 하겠소. 이건 요건이 제대로 안갖추어진 탄핵이고 비민주적인 탄핵이라 하겠소. 왜냐고? 형식적인 요건은 갖추었지만 실질적인 요건이 미비하기 때문이오. 한마디로 말도 안된다는거지. 날치기 통과 아시오? 그런 맥락이라고 보면 될듯하오. 여하간 되도록이면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어슬프게 감싸는 행위는 하지마시오. 보기 안스럽소. -.-; 무지에서 오는...뭐시라...ㅋㅋㅋ
  ㅋㅋㅋ / 04-03-13 2:02/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가장 민주적이라고 주장하는 정치인을 보면 가장 비민주적인 경우가 많지. 뭐 이번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행위도 자기들은 민주적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런걸 믿어줄 사람은 "수구꼴통"과 "반민족 행위자"뿐이겠지만...
  ppodong / 04-03-13 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참으로 어이가 없소 열린우리당 잘못지적하면 '수구꼴통'
'반민족 행위자' 요 그러니 항상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
'진급 좌익세력' 일명 '빨**' 소리를 듣는 것 아니요

남을 비난하기 앞서 겸손한 마음을 가지시요
솔직히 나는 이번 탄핵을 음모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요
일부러 탄핵 정국으로 몰고가서 동정표나 얻으려는
수작으로 보인단 말이요

하지만 그래도 한나라의 대통령인데 설마 그럴까? 하고
반문하고 있는 중이요
  겸손 / 04-03-13 4:40/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나라당 관계자:
'이건 총선을 앞두고 지지 세력을 결집시키기 위한 노대통령의 정략입니다..
탄핵을 기다리며 버티기 하고 있었던 거지요..'

손석희:
'알면서 왜 하셨습니까?'




한나라당 관계자:
'......'

-------------------------------
dong과 쓰레기는 안치우면 냄새만 심해질..뿐..ㅋㅋ
  그만들... / 04-03-13 6:4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어쩌구니 없는 일이 벌여지다니..
  wef / 04-03-13 10:20/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나이를 똥꼬로 드신듯
세상을 똥꼬로 보신듯
생각도 똥꼬로 하신듯
당신들 생각만이 다가아닌걸 모르는지 인정하기싫은건지
  사신 / 04-03-13 1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나이먹은 의원은 손자 손녀의 재롱을 보려 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달 한달후에는 어느당이 잘못했는지 국민들이 심판 할것 입니다 !
  윤진호 / 04-03-13 14:53/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호지세란 말이 있습니다. 호랑이 등을 탔으니 떨어지면 호랑이에게 잡아먹힌다는 말이지요. 위의 분들 말씀하신 걸 보니 이번 탄핵 사태의 최초 발안자가 누구인지 알고는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 / 04-03-13 20:04/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무현 대통령이 잘못한 것..

1. 이라크 파병 빨리 안해서 미국과의 관계가 틀어진 것

2. FAT(FTA 인가?) 비준 빨리 통과 안 시켜서 수출에 막대한 영향을 초래한 것

3. 대통령으로서 잘 대처하지 못한 것
등

여러 실망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전부다 국민을 위해 정책을 폈다기 보다는 표를 잃지 않기 위한 정치를 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_^ / 04-03-13 20:0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참으로 젊은 사람들(나도 젊은 사람 이지만)
너무 생각이 무른 거 같군요.
노무현 대통령이니까 뭔가 좀 달라지겠지..
그런 생각 버리십시요.
어디 한 두번 속았습니까?
저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되어도 '뭐 전 대통령 하고 똑같겠지' 그런 생각을 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정치를 거의 안바뀝니다.
이대로 임기 마지막 까지 고건 국무총리 로 밀고 나갔으면 좋겠군요.
  yongary71 (ID) / 04-03-13 20:53/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분의 노무현대통령이 잘못한거 있기는 하죠. 그럼 어느누가 대통령이 되면 위의 내용을 다르게 바꿀수있는 인물이 있었을까요? 그럼 님이 생각하시는 고건총리가 하면 해결이 된다고 보시나요? 결정하기 어려운문제입니다.
저또한 이라크파병을 반대하지만 그래도 파병을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미국에 영향에서 벗어나지못하는한말입니다. fat또한 누가 대통령에 있었어도 별차이가 없습니다. 그럼 왜 그것이 일을 못한것일까요?
답은 이미 우리도 알고있는데 그것을 최대한 늦춰보고 빗겨나갈려고 했으면 못했다고만 평할수는 없죠
  송명준 / 04-03-13 20:57/ 이댓글에댓글달기
  FTA,이라크파병은 국회에서 결정한것 아닌가요..-_-+?
아씨바..내가 무식해서 몰랏나바..ㅜㅜ(대통령이 하는거였구나..무식하면 디저야 한다니까..ㅜㅜ)

노무현이 말좀 가볍게 햇지 ..-_-멍청한쇄리 잔대가리좀 굴려보지..
  ^_^ / 04-03-13 22:28/ 이댓글에댓글달기
  해결 당연히 안되죠.
내 말은 고건 총리가 그나마 노무현 대통령 보다 낫다는 겁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 04-03-14 1:13/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일단 자기가 어느 편인지 맘에 두고 말씀을 하시네요. 양비론이라고 하지마시고 들어보세요. 저도 탄핵은 반대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도 더이상 믿을수 없을거 같습니다. 파병, FTA, 부안, 노동문제....등등의 처리 방식에 더이상의 기대를 접었습니다. 혹시 위의 문제에 어떤 대통령이 돼도 같았을거라는 말씀은 하지 마십시요. 그가 그것을 약속했고 그것을 믿고 투표를 한분들이 일부일지라도 그소리 들으면 대단히 화가 날겁입니다. 물론 미국의 영향력하에 파병도 어떨수 없었고...FTA 문제도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라고...노동문제도 강성노조 문제라고,,,부안문제도 어디에라도 유치해야하는거라고 강변하지 마십시요. 제가 정말 화나는거는 대통령 공약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은 탓도 있지만 이번 정부 이름이 무엇입니까. 참여정부지요. 위의 문제를 풀때 누가 어떻게 뭘 참여했나요. 대답들 해보세요. 참여도 없고 공약도 없이 도대체 무엇을 잘했단 말입니까. 제발 청책으로 평가하십시요. 전 이번 정권은 유시민씨 말대로 경상도 사람들도 찍어줄만한 보수정당 하나 만드는게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lagoseo (ID) / 04-03-14 9:37/ 이댓글에댓글달기
  탄핵 반대입니다.FTA는 국회에서 농촌 출신 의원들이 반대해서 통과 늦어진 거였습니다.각당 대표가 설득해서 통과시키기야 했지만.....사실 이건 특정정당 책임도 아니구요.
부안문제 저렇게 반대가 심하니 주민투표 한다는 거지요.민주적으로.......다른 방법이 없습니다.그렇다고 독재정권 식으로 밀어붙일수는 없습니다.세상은 바뀌었습니다.그리고 그렇다고 어디라도 해야합니다.그럼 핵폐기물들 다 어디다 둡니까?그것도 생각해야죠.FTA도 결국은 체결할수 밖에 없는건 대세이고 이건 노무현 대통령이 마음대로 할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대통령이 자기 마음대로만 할수도 없는 일이지요.
보수는 아닙니다.파병도 노무현 대통령 파병 싫어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대통령은 자신이 싫고 좋고로만 일을 처리할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 / 04-03-14 21:0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작년 대선때 완전 사기를 친거네요 *^^* 자기가 할 수도 애써보지도 않을 일을 참여정부라며 사기를 친거네요. 그리고 제글을 잘 읽어 보세요. 결정이 자체도 약속의 문제지만 일이 처리되는 과정을 보세요. ^___________^
  bbeater (ID) / 04-03-15 0:32/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안문제는 고건도 책임져야하겠죠.
FTA문제는 국회찌질이들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파병은 미국과의 관계는 좋아질지 몰라도 여론조사때 반대가 더 많았습니다. 국민 의견 무시하고 미국 비위만 맞추려드는 대통령은 없을겝니다.
'대통령 못해먹겠다' ㅡ> '대통령 하기 힘들겠습니다'
조중동의 앞뒤 다짤라먹고 왜곡보도에 속는 사람 생각보다 많군요.
  bbeater (ID) / 04-03-15 0:33/ 이댓글에댓글달기
  14개월동안 이렇게 불안하게 운영하는 대통령이 있냐고 차떼기당 모씨가 그러더군요.
열우당 유모의원이 한말이 있습니다.
'12개월동안 대통령 딴지만 거는 당도 없습니다'
  *^^* / 04-03-15 12:51/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무현 대통령께서 정확히 하신말 '전부 힘으로 하려고 하니 대통령이 다 양보할 수도 없고 이러다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위기감이 든다' 저도 조중동이 어천나게 싫습니다. 하시만 조중동이 말하는것과 당신이 듣는귀가 비슷하가 봅니다.
  *^^* / 04-03-15 12:5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열우당 유모의원이 그랬죠 '경상도 사람들이 찍어줄만한 당 하나 만들어야죠'
  *^^* / 04-03-15 12:5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노빠 및 열우당 지지자 여러분 제가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정책을 이야기 하세요. 조중동과 딴나라등 보수 세력이 노무현 대통령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고 있지만 여러분들도 말꼬리만 잡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대선때 약속했던 정책과 비젼 및 "참여정부" 기치는 모두 내 팽개치고 *^^*
  ellemac (ID) / 05-09-06 21: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치인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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