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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드디어 혼자서 출사를 갔다왔네요... 이전까진 친구넘 꼬셔서 데리구 다녔지만.. 큰맘먹구 옆동네인
일산으로 잠깐 갔다왔습니다..
일산 호수공원은 한번쯤 들어봤을 장소인데 전 옆동네인데두 불구하구 이번이 두번째네요..
오늘 날이 그리 깨끗하지는 못했지만 사람덜 무지 많더라구요..
애덜도 많구.. 둘둘 짝지어서 넘어가지 말라는 표지판이 무색하게 자리깔고 자고 있더군요..
이휴..

별루 없는거 같죠.. 일부로 사람별루 없는 타이밍에서~~

물은 녹색 비스무리 하더군요..

걍찍은 사진인데.. 나무가 의외로 깨끗하게 나와서~~

봄을 알리는 새싹들이 보입니다..

개나리는 아닌 나문데.. 하여간 것두 노랗게 나오더군요.. 이건 그럭저럭 봄 분위기 나죠~

저보세요.. 저기 원래 들어가지 말라고 써있었는데.. 저렇게 쌍쌍이..ㅡㅡㅋ

호수공원 두번째지만 넓더군요.. 구래서 반만 돌아당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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