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삽] 걱정해주셔서 감사 ^^;
 이동원 (비회원)
 조회 : 2767 , 2001/08/30 00:00
전 중요한 데이터도 별로 없는데 다행히 필요한건 백업을 해두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맛이 갈테면 가라~ 하는 심정으로 버티고 있지요. -_-;

이참에 그냥 하드를 하나 살까.. 하는 생각이 굴뚝같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전혀 큰 용량의 하드가 필요하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어서
왠지 낭비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하드 자체로서도 남지만 혹시 용량이 모자라면 CD에 구워두면 되는데
굳이 대용량 하드가 필요하진 않겠죠? 점점 하드 용량이 커지는 추세인데
용량 보다는 속도를 올리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쨋든 고민에 또 고민 중입니다. 바라쿠다 IV가 나왔던데 그넘을 하나
살까.. 아니면 근근히 버티다가 a/s 받고 계속 쓸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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