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맛보는 better tomorrow!!
 때쥐신산
 조회 : 2596 , 2004/04/28 09:03



 


윤발성이 "형제란...!!"


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한방의 총성에 왜 운명을 달리했는가....


(그동안 수없는 총알에도 스치지도 않더니만....한방에...-_-;;)


 


학창시절 당연히 최고는 홍콩 느와르였고


그 정점의 꼭지점엔 당근 이 영화였습니다.


모방은 누구나 할수 있으나 최초는 누구나 할수 없는 법


장국영의 죽음으로 인해 이 장면을 보니 이 더군다나 가슴속에 허무함과 아련함이


배겨드네요..


 


이 영화를 보며 친구간 의리를 다짐했고


더군다나 속칭 깍두기로 통하는 조직원들의


올바른 나아갈 바를 일침하는 반면교사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추억은 너무나 소중한 뇌속의 흉기인듯 어느순간 날아 꽂쳐


나의 전류를 점화시킵니다. 또한 그 점화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전이시킨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즐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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