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LP라도 소장가치만 있다면 말이다!
 최고은이
 조회 : 3493 , 2004/04/29 02:08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 클릭시 확대됩니다.


낯선 나라를 여행할 때마다 나는  
반드시 유명한 중고 음반 시장을 샅샅이 뒤진다.

유럽의 아트록 음반 중 <tarantula> 와 60년대 글램록 음반 중
파블로스의 도그의 보컬이 참여한 싱글앨범-제목은 모른다- 한 장.
이렇게 평생에 걸쳐 꼭 사고 싶은 음반이 두 장 있기 때문이다.
요즘이야 희귀 음반들도 상당수가 라이센스로 재발매되어
듣고자만 한다면 CD나 심지어 mp3로 구할 수는 있지만

내가 원하는 건 쟈켓을 포함한 당시 오리지날 발매 음반이다.

백만 분의 일, 운이 좋다면 내가 스핀모토를 손에 넣었듯
언젠가는 만나고 싶다.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Keith / 04-04-29 16:47/ 이댓글에댓글달기
  손을 보기엔 여자분인것 같은데.

아트록 좋아하시는 여자분이 드문데...

물론 없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어째튼.. 언젠가 꼭 구하시길...
  ^^* / 04-04-30 14:14/ 이댓글에댓글달기
  손등에 있는 전화번호 지우세요... ^^* 폭주하면 어떡할라고... ㅡ.ㅡ;;

옛날 그녀의 오뎅(손가락)이 생각나네요. 하도 이뻐서
오뎅! 오뎅! 했는디...어디서 잘살려나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