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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일자로
보드나라 사무실의 확장 이전이 있었다. 힘좋은 열성 회원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까지 계속된 확장 이전 공사로 2배로 넓어진 보드나라가
되었다. 그럼 정모 전에 어디가 얼마나 바뀌었나 살짝 훔쳐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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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기사는 공식 기사가 아니라 폭풍전야가 업무 시간에 땡땡이치며 만든 기사로 본
기사의 논조나 방향은 보드나라의 공식 입장과 매우 다를 수 있음을 밝힌다
ㅡㅡ; |

보드나라로 통하는 신계동
12-10번지 코스모스 빌딩 4층. 이전에는 정면에 보이는 문이 출입문이었지만 이전 후 출입문은 우측에 보이는 문이다. 정면의 문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잠겨있다.

출입문을 열면 시야를 확
막아버리는 칸막이를 볼 수 있다.

더 넓어진 보드나라 사무실~
사진으로는 좁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넓다. 이전 정모에 오셨던 회원분들이라면 삼겹살 구워먹던 테이블이 늘어선 빈 사무실을 기억하실
것이다. 바로 거기다.

보드나라 대표 감자나무의 자리.
최근에 리눅스를 공부하느라 한참 머리가 아프다는... 노트북과 PDA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모니터 위로 보이는 것이 바로
감자나무 엠블렘의 비밀 MSI 협찬 웹 캠~ 45도 얼짱 각도 엠블렘은 바로 여기에서 시작되었다! @@;

대표이사보다 더 대표이사 자리같은
명당을 차지한 하얀나라의 책상. 옆/뒤로 창문이 있어 시원하고 수시로 카메라를 들고 창밖을 찍을 수 있는 멋진 자리다.
ㅡㅡb

사무실 중간에 떡하니 놓여진
폭풍전야의 자리. 서열상 No.3이기 때문에 남는 자리를 골랐다. 그러나...

사실은 냉장 보관이 필수인
폭풍전야의 덩치를 생각한 배려라는... 바로 뒤에 딱 붙어있는 에어콘과 선풍기가 5도 이하 냉각으로 폭풍전야의 유통기한을 늘려준다.

이전 사무실로 꾸몄던 안쪽은
테스트랩으로 바꿨다. 장소가 넓어져서 곳곳에 샘플이 굴러다녀도 1x 줌 모드에선 상당히 정리되어 보인다.

대충 장소 맞추기로 에어콘 앞에다
놓은 샘플 책장. 여름에는 사람은 덥고 샘플은 시원하고... ㅡㅡ;


카메라에 조예가 깊...어지려고
하는 하얀나무 디자인 스튜디오. 여기서 찍은 사진들이 보드나라를 수놓고 있다. 아직은 좀더 보수공사가
필요하지만...

이전 출입구는 쓰지 않는 짐들을
모아놓은 창고 비슷하게 되었다. 출입문은 잠궈놓았으나 혹시라도 비상한 손재주로 보드나라를 털려고 하는 도둑은 SECOM을 뛰어넘는
방범시스템(?)에 깔려버릴 것이다. ^^;

보드나라 내부 서버도 테스트랩으로
옮겼다. 주로 내부 자료 보관과 자료 이동을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그 진정한 성능이나 활용은 아직 10% 미만에
불과하다.

이것이 보드나라의 새로운 서버가
될 옵테론 서버다. 현재 하드웨어 설치와 리눅스 설치, 셋팅이 거의 완료되었으며 세부 조정이 끝나는 대로 호스팅 업체로 옮겨져 한층
더 빠르고 안정적인 보드나라를 만들게 될 것이다. 서버 제작에 대해서는 감자나무의 기사가 준비 중이다.
 
유일하게 사무실 확장 이전의 전란을
겪지 않은 보드나라 회의실(겸 휴게실 겸... 구내식당 ^^;)
5월 21일 저녁 7시에 멋지게
바뀐 보드나라 사무실에서 동아리 공식 정모가 있을 예정이다. 물론 보드나라 회원분들은 누구라도 환영이다. 맛있는 삽겹살에 체내에
알콜이 쌓이면 시작되는 멋진 감자나무의 리플레이(재방송: 예전에 이야기했던 에피소드를 매 음주마다 반복적으로 방송하는 습관. 역자 주
ㅡㅡ;)를 감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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