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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저의 절친한 친구가 저를 보려고 차까지 몰고 놀러왔었습니다..
그때 친구가 사진들을 좀 괜찮게 찍어줘서..올려봅니다...ㅋㅋㅋ
중간고사가 언제였다고..벌써 또 기말이네요..6월이 오면
이제 숨좀 돌릴수 있을것 같아요~ 보드나라 놀러가야하는데..으흐흑~

담부턴 좀 웃으면서 사진을 찍어야 겠네요..무슨..타 대학에서 파견된
프락치 같기도 하고.. 손에 벽돌가방 쥐어주면 어울리련지...ㅎㅎㅎ
요즘은 콜린 맥레이 랠리 04가 잼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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