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CGV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트로이 보고 왔습니다.
브레드 피트가 오랜만에 나온듯 해서 또 예고편에서의 규모를 보고 굉장히 기대하고 봤습니다.
의외로 에릭 바나 (헥토르)의 이미지가 참 좋더군요.
어쨋거나 추천할만한 영화입니다.
P.S : 프로레슬링에 관심이 있는데. 레슬링 선수(지금은 그만뒀던데..)한명이 카메오로 출연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