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트로이 보고 왔습니다...
 xweaver (ID)
 조회 : 2055 , 2004/05/31 08:36

수원역 CGV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트로이 보고 왔습니다.

 

브레드 피트가 오랜만에 나온듯 해서 또 예고편에서의 규모를 보고 굉장히 기대하고 봤습니다.

 

의외로 에릭 바나 (헥토르)의 이미지가 참 좋더군요.

 

어쨋거나 추천할만한 영화입니다.

 

P.S : 프로레슬링에 관심이 있는데. 레슬링 선수(지금은 그만뒀던데..)한명이 카메오로 출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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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almoon (ID) / 04-05-31 12:55/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로이...에릭바나가 너무 헥토르역에 잘 어울리더라구요.
  myloveu00 (ID)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6-01 14:0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볼려고 하는데 거기 나오는 아가씨가 영 아니라는 소문이 있던데... 어떤가요 ? *_*'
  dualmoon (ID) / 04-06-02 23:58/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아가씨 그런대로....음...ㅡㅡ;;
  yongary71 (ID) / 04-06-03 2:01/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트로이전쟁의 핵심이 여자 "헬레네"잖아요.
그녀가 영화속 여자중 가장 낫더군요.
그러다보니 그녀보다는 못해야 최고의 미녀가 헬레네가
될거아닙니까?
그래서 나머지 여자들이 못생긴것입니다.
라는것이 제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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