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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진
조회 :
2385
, 2004/06/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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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hs (ID) / 04-06-14 11:49/
축하드립니다... ^^ 푹 쉬세요...
자대랑 집이 가까우면 별로 안좋지 않나요???
근처가 집인데라는 생각에... ㅡㅡ;;;
하얀나라 (ID) / 04-06-14 11:54/
헐.. 벌써 4개월이 지났군요..
100일 휴가 추카드리구요.. 휴가기간동안 잼나게 보내세요~~
집에서 30분의 자대라.. 무지 좋겠당.. ^^
폭풍전야 (ID)
/ 04-06-14 12:59/
인천이라... 저도 인천에서 군생활 했는데... 17xx라고... 역시 제대하고 나니까 가기가 싫어지더군요. ^^;
다소미 (ID) / 04-06-14 15:25/
첨엔 다 뻘쭘하져..;;
나중엔..걍..무시하구 다닌다는..;;
전 수원에서..의정부까지 전철타구..와서..집에 가는 기차탔던..;;;
ㅋㅋ
nmk / 04-06-14 20:16/
전 2000년도 11월에제대
인천 17사단 공병대대에서 근무했지요.
인천이라고 하니 갑자기 부대생각이나네요.
전 부산 광안리에 삽니다.
외박나갔을당시 인천 주안에 가니 부산 남포동의 3배크기더군요. ㅡ,.ㅡ 인천 옐로우 하우.... 뭐시기 그런대도 있던대요 ㅋㅋㅋ
리누 (ID) / 04-06-14 20:27/
역병창궐님하고 바톤 터치 하셨군요 ^^;
lswrome (ID)
/ 04-06-16 11:14/
가까우니 면회는 자주 오시겠네요.. 외박나오면 금방 이니 집에 와서 있어도 되고... 여러모로 좋네요~~
남얘기지만 / 04-06-17 14:37/
친구면회갔다가 친구부대원중 부대 철조망 바로 앞이 집이라는 이상한 사병 얘기를 들었네요. 그사람은 뺑이칠때와 휴가갈때 좀 거시기할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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