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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돈을 뺏겨보신적이 있으세요.
이용주
조회 :
2258 ,
2004/06/17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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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적(20년정도 전) 초등학교때 중학생정도되는
사람들한테 일명 삥띁긴적이 있습니다.
즉, 돈을 빼았겼었죠. 그런데, 30대중반이 지난 지금도 당하고
있습니다.
일명 적대적M&A죠, 주주총회를 여는 장소에 왠 깍두기들...
그저 평범하고 약한 개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주주총회장에서 기도볼 정도로 건강하면 노가대판에라도 가서
땀 흘리면 일할 생각을 해야하지 않을지요.
저는 아이콜스라는 회사의 직원입니다.
겁나서 깍두기 들에겐 말을 못하고 여기다가 하소연 합니다.
사진입니다.
http://www.icols.com/kkadduki/kkadduki.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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