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돈을 뺏겨보신적이 있으세요.
 이용주
 조회 : 2258 , 2004/06/17 11:06
아주 어렸을적(20년정도 전) 초등학교때 중학생정도되는

사람들한테 일명 삥띁긴적이 있습니다.

즉, 돈을 빼았겼었죠. 그런데, 30대중반이 지난 지금도 당하고

있습니다.

일명 적대적M&A죠, 주주총회를 여는 장소에 왠 깍두기들...

그저 평범하고 약한 개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주주총회장에서 기도볼 정도로 건강하면 노가대판에라도 가서

땀 흘리면 일할 생각을 해야하지 않을지요.

저는 아이콜스라는 회사의 직원입니다.

겁나서 깍두기 들에겐 말을 못하고 여기다가 하소연 합니다.

사진입니다.

http://www.icols.com/kkadduki/kkadduki.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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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weaver (ID) / 04-06-17 14:19/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을 쓰신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여기 보단 신문사나 언론등에 알리시는게 더 나을듯.
  - - / 04-06-17 20:09/ 이댓글에댓글달기
  계속 뜯기시구랴..
  grea74 (ID) / 04-06-18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현행법에서..적대적 m&a는.. 불법 일텐데요..

신고하면 다 잡아갈듯.. (말은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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