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프론에 대한 내 견해
 최진효
 조회 : 6727 , 2004/08/0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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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샘프론에 대한 내 객관적인 내 생각들이다. 내 생각이 잘못될 수 있기
때문에 태클 수용할 수 있다. 하지만 내 글이 잘못 되었다고 비난 하지는 마라. 이 글은 객관적인 내 생각이니깐

 샘프론 하필 이 시기에 왜 나왔는가?
 애슬론XP 계열은 이미 한계까지 도달하였다. AMD 의도하고 다르게 밥통이 저가형 cpu 형성 되었다. AMD 저가시장 의도는 듀론 이었다. 하지만 기술발전에 의해 애슬론64 생기고 나서 애슬론XP 계열들이 가격이 하락되어 10만원대에 이르자. 인텔 저가 시피유 셀러론하고 충돌하게 되었다. 특히 바톤2500은 싼가격에 좋은성능 오버까지 잘되었다. 솔직히 바톤하고 셀러론하고 상대가 안되는 것이었다. 인텔은 저가 시피유 회복하기 위해 바톤보다 가격이 싼 셀러론D 내놓게 되었다. 셀러론D는 바톤보다 속도가 비슷하다. 하지만 셀러론D는 발열이 심하고 캐쉬량도 적다. 많은 AMD 유저들이 저가시장 이미 장악했는데 왜 바톤하고 비슷한 성능인 샘프론을 나왔는냐고 의구심을 갖는다. 내 생각이지만 AMD가 어렵게 장악한 저가시피유 시장을 인텔에게서 지키기 위해서다. 사람들은 저렴하고 성능좋은 시피유를 찾는다. 내가 봐도 샘프론이 안나왔으면 분명히 셀러론D가 저가 시장을 장악하게 되어있다. 왜냐 싸니깐 -.,ㅡ
 이미 애슬론XP계열 보드들은 한계까지 올라 왔다. 보드가격은 떨러질때로 떨러졌다. 바톤은 XP계열 종착점인 바톤3200까지 비싼가격 이지만 나왔다. 바톤 마이러업그레이드인 셈프론 누가 사는가? 과연 샘프론 팔리는가? 써러나 바톤유저들은 샘프론이 왜 나왔냐고 조금 열받아 있을 것이다. 왜냐 쓸때가 없기 때문이다. 셈프론 팔리는냐? 안팔리는냐? 난 팔린다. 건다. 이유는 간단하다. 기존 써러나 바톤유저들은 당연히 안 살 것이다. 하지만 새로 저렴하게 조립 할 유저들은 분명히 샘프론 산다. 가격 떨어질만큼 떨러진 XP계열 보드들, 셀러론D보다 저렴한 셀프론 가격, 생각있는 유저들이라면 바톤하고 비슷한 셈프론 선택할 것이다. 그리고 기존 듀론 유저들은 가격이 싼 샘프론으로 업글하게 될 것이다. 그럼 기존 써러,바톤 유저들은 할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바톤3200 비슷한 성능에 샘프론이 나오면 지르던가. 아니면 바톤3200이 십만원대로 떨러지면 업글하면 될 것이다. -.,ㅡ

 참고로 나는 빈곤해서 싸고 성능좋은 AMD를 좋아한다. 하지만 난 인텔 유저이다. 내 컴퓨터는 셀러론800 갖고 있기 때문이다. 가난하지만 내 힘으로 돈벌러서 저렴하게 AMD시피유컴퓨터 조립하는게 내 소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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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hyo2 (ID) / 04-08-05 1:40/ 이댓글에댓글달기
  계속 보드나라 눈팅만 하다가 글쓰고 싶퍼서 회원가입하고 글쓰네요. 보드나라 몇번 안왔지만 좋은 사이트 같네요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 ^^
  dorfor (ID) / 04-08-05 2:39/ 이댓글에댓글달기
  셈프론의목적은 셀러론d 견제이며 써러브레드의 대체cpu입니다.
셀러론d가 물론 캐쉬만 256으로 다운그레이드된 버전이기때문에 좋긴하지만 벤치마크시에는 오버클럭을 해야만 바톤이랑 상대가됩니다.
보면 셀러론d가 장악한다는 말이있는데 말이안됩니다.
셀러론d의경우 프레스캇코어이기때문에 발열,쿨러소음,전력소모등의 문제가있으며 예전보드의경우(845d 이하) 전원부의 문제등으로 프레스캇을 지원하지 못하기때문에 보드까지교체해야합니다. 쿨러때문에 또 이중으로 돈이더들어갈것이구요.
아직 풀리지도않은 샘프론가지고 벌써부터 평가하긴 이릅니다. 셈프론은 지금의 써러브레드정도의 가격에팔릴것이기때문에 가격적 메리트가 분명히있습니다. 셀러론d보다 게임쪽에서 앞서는 성능도가지고있기때문에 두고봐야합니다.
성급한 판단은 이릅니다.
  dorfor (ID) / 04-08-05 2:42/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면 기존 써러,바톤유저는 할일이없다라는 말이있는데 신제품 나온다고 무조건 업그레이드 하는건 아니잖습니까. 바톤유저의경우 다운그레이드할려면 써러나 셈프론가면되고 업그레이드할려면 에슬론 64가면됩니다..;;;
써러유저의경우 업그레이드할려면 바톤이나 에슬론64가면되구요.또는 윗기종 써러,셈프론가면되구요. 선택할수있는건 많습니다.
  dorfor (ID) / 04-08-05 2:4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셀러론d나 써러브레드, 바톤은 써본적이없어서..뭐라고딱 말씀드릴수가없군요..
  음 / 04-08-05 4:02/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조금 의견이 다른데, 제가 보는 셈프론은 아무래도 애슬론64로 시장을 끌고 가기 위한 교두보가 아닐까 합니다. 저가 시장을 위한 듀론은 이미 실패했습니다. 사실 듀론이 설 자리가 좀 애매하기는 했죠.

바톤과 써더브레드가 비정상적일정도로 가격 대비 성능이 너무 좋았으니까요.
셀러론과 경쟁한다거나 저가시장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오히려 현재의 애슬론 XP가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요?
충분한 소비자 인지도. 그에 따른 판매량, 저가의 안정적인 성능의 보드(물론 동의 안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전 저가 비아보드로도 110% 만족합니다. 가끔 대기모드에서 안 깨어나서 그렇지 --;;)

하지만 무작정 XP에 안주하기는 어렵죠.
원래 펜티엄4랑 경쟁하기 위한 애슬론 XP는 졸지에 셀러론 대용제품이 되어버렸으니까요. 저가라는 이미지가 만들어낸 AMD의 악몽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AMD는 애슬론64라는 물건은 만들어냈는데, 이게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64비트라는 것이죠. 일부 AMD에 반감을 가진 분들은 지금 64비트 CPU가 무슨 소용이냐고 합니다. 애슬론64가 펜티엄4보다도 성능이 뛰어나도 그렇게 트집들을 잡죠. 가격 또한 자부심을 갖고 인텔과 비슷하게 책정했지만, 기존의 AMD가 갖는 이미지는 아무래도 싸고 좋은 CPU지, 제성능에 걸맞는 제값은 아니죠.

이제 AMD로써는 뭔가 대용품이 필요했습니다.
애슬론XP를 대체하면서도, 그러나 그 가격 대비 성능을 요구하는 소비자 시장을 그대로 가지고 가고, 그러면서도 새로운 애슬론64와의교두보겸 중간 시장이 필요한겁니다.

사실 셀러론D는 제가 보기에 애초에 AMD의 고려상대가 아닙니다. 이미 셀러론D는 바톤은 물론 써더브레드의 경쟁상대가 아닙니다. 가격만 비슷하다고 경쟁상대인가요?
그거야 일부 컴초보자들 등쳐먹기 좋은 홈쇼핑에서나 그렇죠.

다만 현재 바톤을 쓰고, 앞으로 큰 문제가 없다면 애슬론64로 업글을 고려중인 저로써는, AMD의 이해할수 없는 애슬론XP 2800+이상 CPU의 가격입니다.
이미 애슬론64라는 고성능의 CPU가 있음에도 애슬론XP 3100+이상의 가격은 그야말로 터무니 없습니다.
제가 AMD 경영진이라면 적어도 마지막으로 애슬론XP의 인지도도 높이고, 마지막 업글 뽐뿌하게 3200+이하의 가격을 대폭 낮추겠습니다.
  음 / 04-08-05 4:09/ 이댓글에댓글달기
  셈프론을 진정한 셈프론이라고 할 3100+부터 시작하거나
아니면 클럭을좀 낮춰서 2800+부터 시작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써더브래드 코어의 애슬론 XP 2500+부터 2800+을 이름만 바꿔서 끼워 넣은건 제가 보기에 전혀 아닙니다.
왜 그렇게 스스로의 네임벨류를 깍아먹죠?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는 말도 있는데..
(미국인들이니 한국속담 모르나요?)
저가/보급형 - 셈프론 3100+이상
중가/일반형 - 애슬론 64 754 소켓
고가/고급형 - 애슬론 64 949 소켓
초고가/전문가형 - 애슬론 64 FX
서버용 - 옵테론

이렇게 라인업을 정리하는게 좋을텐데,
기존 써더브레드를이름만 바꿔서 셈프론에 끼워넣고
애슬론64도 캐쉬가 오락가락하고, 인텔에 비하면
보기 안 좋습니다. 적어도 인텔은 L2캐쉬가늘어났으면 늘어났지 줄지는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 지금까지 그런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무엇보다 한국의 시장이 좀 작기는 하지만, AMD코리아에서도 좀더 직판체제로 바꾸고, 애프터 서비스부터 가격등등 좀 정리 좀 했으며 합니다.
  jinhyo2 (ID) / 04-08-05 10: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빈곤층이다 보니깐 초저가로 염두하고 생각하는데요 셈프론3100에다 애슬론64보드 쓰면 중저가 정두 됩니다. 초저가는 셈프론3100 하위기종에 xp보드 써야 될것 갔습니다. 돈은 많이 싸지만 성능 헐씬 fx보드가 좋네요 성능비해서 비싼보드는 아니지요 xp보드가 fsb최대400 지원하는 방면 fx보드는 fsb최하 800을 지원하더군요 fx보드는 성능에 비해 싼편에 속하는데 초저가로는 xp보드 보다 좋은게 없더라구요. 전 초저가로 컴퓨터 만들생각하고 있어서 다른 견해가 나오더라구요 샘프론3100 이하급도 초저가로 만들컴퓨터도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lightlas / 04-08-05 11:02/ 이댓글에댓글달기
  ? 애슬론에 XP보드와 FX보드가 따로 있었습니까?
물론 애슬론 XP용으로 Nvidia 계열과 sis 계열과 via계열의
보드가 있고, 애슬론 64용과 애슬론 FX 계열로 따로 있긴
하지만...
그리고 애슬론 XP수준에서 FSB 800지원한다는 것도 금시초
문인데... 용어를 혼동하신 듯합니다.

혹시 XP보드란 것이 엔포스2 보드를 말씀하시는 것이고
FX보드란 것이 시스 746FX 보드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음냐 / 04-08-05 11:51/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슬FX를 말하신거겠지요..ㅡ.ㅡ;;(근뎅 940핀 보드를 말하신건지 939핀 보드를 말하신건지 모르겠군요.)

어쨋든 저같은 경우 셈프론 환영합니다. 왜냐하면 듀론가격으로(5만원?) L2캐쉬 256짜리 2200+이 나온다는건데 현재 팔로 쓰는 저로써는 이거 정말 환영할 일이거든요.^^
  requiem827 (ID) / 04-08-05 12:32/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켓A 용의 샘프론의 라인업 정리의 의미가 있을겁니다. 듀론, 써러, 바톤을 한가지로 통일하는 거지요. 부수적인 효과로 2차 캐쉬감소로 인한 단가 하락도 노리고 있을 겁니다(바톤에 비해서 그렇다는 겁니다.^^:::).
또한 기존의 사용자들을 배려한다는 의미도 있겠지요. 사실 인텔이 가장 욕먹는 이유중 하나가 새로운 CPU가 나오면 그 이전의 라인업들은 피의 숙청을 해버려서 업그레이드할때 쓸때없이 돈나가게끔 한다는것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소켓A 시장은 그야말로 초저가 시장입니다. 바톤이 건제하고 64비트 윈도우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는 64를 중가형 시장으로 내리기 힘듭니다. 결국 바톤을 퇴장시켜야만이 64를 주력제품군으로 밀수 있는데 샘프론으로 라인업을 정리함으로써 인텔을 견제하면서 64를 중가형 시장으로 내리는 것이지요. 고급형 시장은 939와 FX에 맡기구요.

아는게 없다보니 글이 두서없이 써지는군요. ^^:::
  heaye / 04-08-05 13:15/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이 한국인 같지 않어.--.

  jinhyo2 / 04-08-05 13: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아는것이 없어서 939랑 fx랑 똑같이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직 fx는 유통이 안되고 있는데 위에는 잘못쓰거구요 소켓939 fsb 최소800까지 지원하다고 말한거애요 아마 fx유통되면 잘 모르지만 fsb 1000이상 지원될것 같네요
  vkscy / 04-08-05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엠디가 좀 선택을 잘못한것 같네요 저가샘프론정책은
맞고 성능고 바톤과 비슷한듯한테 문제는 소켓a를 더 유지한다? 엠디가 2800-3200까지 생산을 중단하는것도 아니고
소켓a에서 754로 넘어가는데 오히려 더 더디게 진행돼는듯
하네요 차라리 754로 굽히고 가격을 저가와 비슷하게했으면
(약간은 더 오르겠죠)차후 754로 사용하는데도 문제가 없을듯한데 3100은 상당한 성능이 있고 가격도 괜찮지만
그 이하는 시피유에가 메모리컨드롤러가 없으니 바톤의
고질적은 지적을 그대로 가져가더군요 샘프론754수요가 바톤2500자리를 대체가면 보드가격도 점점떨어지겠지만
소켓a를 버리는데 넘 오랜시간이 걸릴듯하네요 샘트론을
754로 나갔으면 이번업글에서 보드가격이 더 들겠다고는하지만 차후도 있고 바톤의 고질적인 부분도 해결됐을텐데
아쉽네요 바톤는 사무용이이니라 가정용인데
셀D는 프라켓e계열에 비교해서 성능차이가 좀 나죠 가정용이라기보다 사무용에 가갑죠
  vkscy / 04-08-05 13:50/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2-3년이 더 지나면 939로 넘어가겠지만 아직도
펜티엄3도 많이 사용하고 펜3에 업글만하는분도 있으니
소켓a도 754도 단종돼도 오랜시간 사용돼겠죠
  kell14 (ID) / 04-08-05 14:14/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안좋으면 더 좋은 것을 사면 될것인데... 자칭 xxx 유저 라는 사람들이 거들떠도 안보는 회사를 위해서 미래를 걱정 하는 것을 보면 뭐라 할까요..... 옆에서 보자니 뭔가가 꿈틀 꿈틀...
  kell14 (ID) / 04-08-05 14:15/ 이댓글에댓글달기
  모군은 9800XT 카드 팔아서 3.0C 를 장만 했다는 소문이 ;;
  wowl95 (ID) / 04-08-05 14:50/ 이댓글에댓글달기
  kell14님 잘알고 있지 않나요?? 돈.돈.돈 .ㅡ.ㅡ
  idchs (ID) / 04-08-05 15:25/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글할 시기가 되어야 좀 자세하게 알아볼듯... ㅡㅡ;;;

지금은 그냥 관망하는 정도...

그렇지만 샘프론이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
  plark (ID) / 04-08-05 16:50/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PR클럭 쓰면서부터, 정리가 안되고 헤매는 것 같네요.

데스크탑용 만이라도
애슬론64FX(1M)-939 -- (2.2G 이상) (40만원 이상)
애슬론64(512K)-754 --- (2.0G 이상) (20만원 이상)
애슬론64(256K)-754 --- (1.8G 이상) (10만원 이상)
써러(256K)-소켓A ----- (1.5G 이상) (5만원 이상)
(애슬론64(256K)라도 1.8~2.5 이런식으도 가능하겠죠?)

이런식으로 정리하면 깔끔할텐데..
  plark (ID) / 04-08-05 16: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이런생각을 한 것은..
선택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했을때
더 많은 선택이 있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혁이 / 04-08-05 17:02/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샘프론은 64로 무사히 넘어가기 위한 다리다에 한표를 던집니다 ^^;;

XP기반의 2800+까지의 샘프론과 64기반의 3100+ 샘프론만 봐도 대강 그 답이 맞는듯 합니다. ^^;

오늘 본 둠3벤치에서 64기반의 3100+샘프론이 경이로운 성능을 뿜어내더군요 ^^;;

2800+까지의 샘프론은 64로 잘 넘어가기위한 재고들 정리가 아닐까요?
  ㅎㅇㅅ / 04-08-06 0:27/ 이댓글에댓글달기
  샘프론 3100과 동일클럭(1.8G) 캐쉬2배인 애슬론64 2800도 빠른속도로 가격 떨어지고 있습니다.
다나와가격 19만원대더군요. 실클럭2G의 3000도 22만원대이고요.

3100출시가격이 10만원대 중반선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는 샘프론3100이 아닌 애슬론64 2800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윈도우XP-64가 나오면 성능차이가 더 벌어지겠죠)
  ...; / 04-08-06 12:22/ 이댓글에댓글달기
  샘프론이 둠3벤치마크에선 3.0c 를 앞선다죠.. 가격대성능비는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bin / 04-08-06 21:21/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략 애슬론 깍아내리기를 그만하려는 정책으로 보임
펜티엄과 셀러론이 다른이름이듯이
애슬론과 샘프론으로 더이상 애슬론이 저가라는
이미지를 확 죽이기 위한 작전으로 보임~
  cndcl1 (ID) / 04-08-08 18:50/ 이댓글에댓글달기
  754 셈프론 같은 경우 바톤과 amd64 의 중간 다리 역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톤의 인기는 아직도 하늘을 찌르고 있고(솔직히 가격대 성능비 이루 말할수 없죠) 이걸 잠재우고 상위라인업을 키워야 하는데 바톤의 인기때문에 바톤을 없애지는 못하겠고 올리기는 해야 겠고 하니 셈프론이란 아주 매력적인 시피유를 만들어 논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단은 메인보드 자체가 바뀌게 될테니까요..... 그러면 자연히 amd64로 셈프론에서 업글할 사람들도 있을테니
그걸 노리지 않나 싶습니다...
  ㄴㄴㄴ / 04-08-10 1:30/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쪽은 너무 혼란스럽네요.
차라리 셈프론은 온리 소켓939로 나와서 복잡한 소켓을 통일하는편이 좋았을거라 생각되네요.
당분간 940,939,754,소켓A 4개의 규격이 있는셈이니까요.
에슬론64의 캐쉬를 512로 낮춘것도 혼란스려운 원인중하납니다.
캐쉬를 낮추면 샘프론처럼 이름을 바꾸던가 펜티업4처럼 뒤에 영문이니셜이라도 넣어서 구분했어야져...
객관적이지도 않은 PR등급으로 나누려하니 더 헷갈리기만 하구...
  hy0415 (ID) / 04-08-10 8:59/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인텔 유저이지만 AMD 정말 시퓨는 좋더군요
특히 써러 1800 최고인듯...^^
  ... / 04-08-10 21:07/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소켓 라인이 복잡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현재 소켓종류가 4개라지만 소켓A는 사실상 금년이 지나면 극저가형으로 밀려날 것이고 소켓940은 인텔의 소켓603과 유사하게 일반인에게는 별로 의미가 없는 라인이 되기 쉽죠.
그렇다면 남는건 754와 939인데 개인적으로야 939로의 통일이 좋다는데는 동의합니다만 두 라인이라고 해서 크게 복잡할 건 없거든요.

512캐시 코어의 등장은 혼란스러운 원인이라기 보다는 혼란을 줄여주는데 일조한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512캐시 코어의 등장으로 메인스트림-512캐시 하이엔드-서버-1메가캐시라는 구도가 명확해지면서 메인스트림이 하나로 통합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죠.

PR등급도 객관적이 아닐지는 몰라도 나름대로 쓸모는 많습니다. 특히 셈프론계열의 PR이 셀러론에 맞춰지면서 오히려 제품성능 구분은 훨씬 편해졌죠.
  athlon / 04-08-13 17:13/ 이댓글에댓글달기
  객관적인 내생각?
'내생각'이 객관적일 수 있나?
그냥 주관적인 내 생각이다 라고 하던가, 아예 이런 사족을 빼고 글을 썼다면 괜찮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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