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통은 어디로 가는가???
쿠로링
조회 :
3790 ,
2004/08/25 23:57 |
|
|
|
인터넷이 만들었다는 우리의 대통령 노짱.. 개인적으로 저는 노통을 찍은 사람입니다..(첫 대선이었는데..-_-;; 앞으로 노통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언제나 선거처음부터 참 순탄치 않게..되더니 되고나서도 탄핵이라는 참 아무나 못하는 거 해본 대통령입니다..
노통은 어디로 가고 있는건가요???
국민으로써 심히 아니 너무나도 걱정스럽습니다..-_-;
지금까지 노통의 행적을 생각해 본다면.. 아주 사소한 갈등마져도 노통이 키운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리더쉽은 늘 없고 ..-_- 독선과 아집이 많고 모든 일을 모 아니면 도로 일을 풀어가고 있다는 생각 저만그런가요?
우선 갈등을 키운다는 말은 우선 언론과의 나뿐 관계가 대통령이후에도 더욱더 심해졌다는 겁니다. 물론 그 대상이 된 조중동이 모 공정하게 언론으로의 일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다고 맨날 둘이 피튀기며 싸우는 꼴이란..-_- 어의 없습니다.. 노통은 승리자입니다.
조중동의 지원사격을 받았던 상대 후보를 꺽고 된 사람입니다.. 승자로의 아량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아무리 그들이 모라고 해도.. 민의마져 외곡시킬수 없습니다. 민의가 노통을 지지한다면..... 조중동은 당신에게 무릎을 꿇을겁니다.. 그러나 노통 싸우는것만 같습니다. 우리를 이끌고 대리고 나아가야할 사람이 사소한작은것에 매달려서 싸우는 것에 국민들은 불안합니다...
또한 정치란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정치란 서로의 갈등을 조절하여 잘 사는거 정도로 압니다.. 그러나 요즘은 정치는 서로 싸우는것인거 같습니다.. 모 혼자만으로는 안되겠지만 노통을 보면 싸움을 걸고 반격당하면 더 반격하여 싸움을 키우는 스타일입니다...-_-
리더쉽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노통이 리더쉽이 없는게 아니라 주변에서 노통에게 노통에게 리더쉽을 줄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았다고들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이말이 상당부분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것이 전부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우선 한나라당이야 원래 앙숙이고... 하니까 당장은 리더쉽이 안나오겠져.. 그렇지만 여당이었던 민주당을 버리고 나오고 그러면서 자긴의 동지들을 한순간에 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만든게 열린우리당입니다 여기까지야 모 과거를 버리고 간다는 의자라고 이해해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탄핵이 끝나고 나서 그가 한건 열링우리당와의 갈등을 만들었습니다.. 분양가 공개 한다고 해서 선거한 열우당에 그는 안돼라고 한마디로 끝냈고..등등 서로 갈등을 만듭니다.
이렇게 자신의 아군조차도 자신에게 등돌리게 만드는 그의 리더쉽에 가끔씩 경의를 표합니다 저런 리더쉽으로도 대통령에 될수 있었구나... 적을 동지로 만드는 사람이 위대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적을 동지로는 못해도 최소한 동지를 적으로 만들지는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위에 말한걸 요약한다면 똥고집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추진력과 똥고집은 다릅니다.. 행정수도 저 개인적으로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이 작은 나라에 수도권에만 2천만이 사는데.. 좋을게 모가 있겠습니까? 행정수도를 만들어서 계획대로 인구 분산도 되고 지역도 발전된다면 저는 강력하게 찬성한 공약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행정수도 이전이어도 수도 이전 즉 천도입니다. 쉽게 결정할일이 아닙니다. 예전같은 시대에도 한 왕이 일생을 바쳐서 천천히 추진한 일입니다. 요즘같이 수도의 중요성이 많아진 시대에는 개인적으로는 더욱도 신중하게 하여도 문제될것이 없는 일같습니다.
많은 국민들은 반대도 하고 불안해도 하고 찬성도 합니다. 그러나 노통은 그냥 밀어 붙히고 있습니다. 공약이니 밀어 붙입니다. 그러나 노통이 한가지 생각할것은 노통을 대선때 찍지 않은 사람이 온 국민의 절반이었다는 사실 잊으면 안됩니다. 노통은 자기 임기동안의 공약을 실행했다고 말하고 싶어서인지는 집안 이사도 몇개월에 걸쳐서 하는데 수도를 그렇게 빠르게 움직이면 다 불안합니다..
국민들을 다시한번 설득시키야 합니다. 그러나 노통은 행정수도에 반대하면 다 수구세력이니.. 썩았다느니 대통령를 불신하고 편을 가르고 있습니다..
모 더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서 여기서 줄입니다. 솔직히 니가 몰알아 건방지게 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저도 국민으로써 답답합니다... (제가 노통에게 당신이라고 한거에 거슬리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문맥상 넣었으며, 우리나라 모든 국민은 대통령에게 당신정도의 말은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니까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