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씹던 껌, 경매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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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321 , 2004/08/27 02:34
[팝뉴스 2004-08-26 16:38]

25일 '이베이'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씹던 껌이 경매 물품으로 올랐다. 판매자는 이 황당한 경매품을 틀림없이 진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런던 샌더슨 호텔을 방문했을 때 로비에다 시원하게 뱉어 놓은 것이라고. 브리트니의 입에서 나온 껌은 즉시 수거되어 밀폐 용기에 담아졌으며 그 후 단 한번도 손을 대지 않았다고.

판매자는 다음과 같이 구매를 '선동'한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껌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빨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팝 역사의 일부를 소유할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라."

경매는 앞으로 10일간 더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입찰 가격은 190달러(약 20만원)이다.


출처: 팝뉴스 성문 기자

p.s 이러다 브리트니 손톱도 나오겟넹 -_- 이것이 진정한 유머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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