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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해석한 사람들의 속담
totoda13 (ID)
조회 :
2419 ,
2004/08/27 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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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개의 타고난 용맹성
*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 개의 지능이 우수함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 어떤일을 망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높은 곳을
바라봄
*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 개에게 밥을 제 때 안 주면 화를 입게 됨
* 달 보고 짖는개
- 개에게도 감수성이 존재한다
* 무는 개는 짖지 않는다 -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개
* 복날 개
패듯이 - 억세게도 재수가 없음
*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 어디서든지 웃을 수 있는 착한 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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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먹을 때는 안 때린다 - 개들은 먹을때 예민해짐
* 개 밥에 도토리, 죽 쑤어서 개 좋은일 시켰다 -
기다리지도 않던 복이 찾아들어옴
* 개 팔자가 상팔자, 풍년 개팔자 - 주인 잘 만난 개를 부러워 하는말
*
개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개똥의 유용함
* 개도 나갈 구멍 보고쫓으랬다, 제 집 개도
밟으면 문다 -개의 성깔 있음을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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