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두목들의 자기 소개
 유대현
 조회 : 4620 , 2004/09/02 16:37
2004년 여름 서울 어느 빌딩에서 전국 조폭 두목들이
모여서 회의를 여는 자리가 열렸다.
각자 자기 소개들을 하기 위해 한사람씩 강단앞으로
나와서 자기소개를 하기 시작했다.

왠 무식하게 생긴 조폭두목이 나오더니
"난 막가파 최다"
이런것이다. 그다음으로 왠 얍삽하게 생긴애가 나오더니
"난 지존파 김이다"
또 이렇게 소개를 한것이다.

그렇게 소개들을 거의다 마쳐가는 순간 갑자기
어디선가 문여는 소리가 들리더니 왠 얼굴 동그랗고
검은 애가 데굴데굴 굴러오는 것이었다.

얼굴 동그랗고 검은애가 데굴 데굴 굴러와서 강단에 서서
자기소개 하기를......

(밑으로 쭉 내려보세요 ㅋㅋㅋ ^-^;;)































"난 쵸코파 이다."

썰렁했나요? 썰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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