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강의실에서....
 이석주
 조회 : 2630 , 2004/09/09 15:19
옷은 진짜 농담이 아니라 사서 한번도 안 빨앗을거 갓은 옷을 입고,,그 짜증나는날 강의 도중에

뻘쭘이 들어 오는 것이엇음다,,,,정말 교수님 열 받앗음다,,안그래도 머나게 더워서 짜증 무지 나는

데,,,모든 학생들 속으로 생각 햇음다,,절마 진짜 머 되게 걸렷군,,ㅡ.ㅡ?

 

드디어 교수님이 그 학생에게 말을 겁니다.

교수님:(책상에다 책 탕 업으며,,) 이봐,,자네 지금 몇시인데 지금 오나,,,

학생 :(별로 안 미안한 얼굴로- 개중에 미안해도 안 미안하게 보이는 얼굴 잇음다,,)

저 차가 막혀서요 ,,,,( 흐미 ,,,차라리 말을 하지말지,,저것두 핑계인감,ㅡ,.ㅡ

교수님:(진짜 열 받은거 갓음다,,,고등학교 갓앗음,,벌써 주먹 날아 갓음다,,,ㅡ.ㅡ?)

이봐,도대체 자네 어제 저녁에 머 햇길래,,지금 시간에 들어오나?..도대체 어제

저녁에 머햇나..?

학생 :(먼 말 나올지 딴학생들이 더 긴장 됩니다,,ㅡ.ㅡ?) 저 어제 친구들이랑 고스톱

치다가 술먹고 잣는대요 ,,, (흐미 아에 무덤을 파라 파,,,,ㅡ.ㅡ/)

교수님:(정말 열받앗을겁니다...말을 더듬음다,,,) 자아~네..느은...(자네는) 도오데에체

(도대체) 머어하느은 인간(아마 머 cci-bal-nom 이나 야쎄꺄 ..이런말 하고 시펏


을 것임다,,,,ㅡ.ㅡ?) 이냐,,,엉 머하는 인간 이냐고....

 

 

학생 : 저 에어콘 고치러 왓는대요,,ㅡ.ㅡ?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