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컴 비추
 matk4 (ID)
 조회 : 2404 , 2004/09/22 15:11


첨부사진 2. 클릭시 확대됩니다.

준이컴은 아직도 SDRAM을 상당수 보유한 곳이죠. 그래봤자 중고 구해다가 신품이라고 속여 파는 곳이긴 합니다만.

여기는 상습적으로 256메가 혹은 512메가를 주문할 경우 128 보내주는 곳입니다.

저의 경우는 512 구했는데 128 뜨더군요. 그리고 메모리 에러도 자꾸 나길레 전화해서 물어보니 끝까지 준이컴에서는 사용자의 메인보드가 문제이니 그렇고, 환불 가능하지만 왕복 배송비는 사용자가 물라고 하더군요.

512 양면이 한쪽 나갔다 해도 256이 떠야지, 1/4인 128 뜨는 것이 말이 됩니까?

하여간 이래서 1주일간 맘고생하고 8000원 날렸습니다(온라인으로 돈 보내는 비용 500에 올때 택배비 4000, 갈때는 최대한 싸게 했지만 3500원 나오더군요)

저 혼자 재수없어 당한 것인줄 알았는데 다나와 사용자 평에 보니 다른 분 여럿이 또 당하셨군요.

정말 무슨 생각으로 장사하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환불할터인데....배송비 안드니 손해볼거 없다 이런 자세인가요?

그리고 간혹 어벙한 컴맹이 걸리면 그냥 썡돈 벌라는 수작 같네요. -_-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yjhiphop (ID) / 04-09-22 23:5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그런 비양심적인 용팔이들이 있어서 정직하게 파시는 분들까지 싸잡아 욕먹는것같군뇨..잘 알아보시고 구입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yjhiphop (ID) / 04-09-22 23: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예전에는 다나와에서 무조건 최저가에판다는 곳에서 구입을 했었는데 잘해주는 곳도 있지만 준이컴처럼 램 안보내주고 자기 책임아니라고 우기는 나쁜넘들도 있더군뇨..암튼 하나하나 잘알아보고 구매하는 것이 나중에 시간과 돈을 절약하는 것 같습니다.
  t_ta (ID) / 04-09-23 11:20/ 이댓글에댓글달기
  용팔이는 뱀산의 명물이죠
망하기 직전까지 존재감은 대단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덕분에 정직한 상인들까지 피해가 가죠
  준피씨미어 / 04-09-23 16:06/ 이댓글에댓글달기
  준피씨라는 곳에서 산적이 있는데 제 잘못이지만 집에 와서 목록을 확인하니 키보드가 하나 빠졌더라구요.
  dorfor (ID) / 04-09-25 20:5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문제가 많은곳이군요.
예전에 준이컴에서 주문했을때 별로 안좋은적은 없던것 같은데..배불렀나보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