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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드나라에서 벤치하면 어떨까요?
가미유 비단
조회 :
2175 ,
2004/11/03 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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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LCD모니터에 밀려서 CRT모니터는 점점 사람들의
구매욕구에서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값대 성능은 아직까지 CRT가 우세하여 일반인들은 아직까지도
CRT모니터를 구입하고 있지만 부피와 무게라는
약점때문에 갈수록 자리를 잃고 있지요
일단 CRT모니터에서 LG플레트론과 삼성의 다이나플렛으로
양분되고 있지만 각각 19인치급 이상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노출되어 현재는 삼성이 조금 더 인지도가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삼성것도 모양만 평면이라는 문제는 여전하며
LG는 평면이지만 포커스와 색감에서 문제를 나타냈습니다.
그런데 최근 LG에서 예전의 유명하던 F900B의 후속 모델격인
모델이 판매되기 시작했는데 예전의 단점을 해소하고
상당한 성능을 보여주는데다 가격대가 30만원대라서
가격대 성능이 최고일거라고 하는데
실제로 얼마나 단점을 보완했고 성능이 좋아졌는지 아직까진
알기 힘듭니다.
발매되기 시작한지 얼마 않된 최신기종이라...
이 녀석을 보드나라에서 한번 벤치마킹 해 보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한번 해 볼것을 권합니다.
요즘은 기술의 발전으로 더 이상 LCD모니터가 차세대 모니터라고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의 빅슬림 발표로 그 논란은 본격적으로 불 붙었으며
LG에서도 경량 단축형의 CRT를 발표하겠다고 했습니다.
더이상 무게와 부피는 CRT의 단점이 아니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화질은 아직 LCD가 CRT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고
적어도 저 개인적인 생각에는 유기EL만이 차세대 모니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PDP는 크기는 좋지만 소비전력등의 문제가 있고
소비전력이나 응답속도나 밝기나 시야각등 여러가지 면에서
유기EL만한것이 없다고 봅니다.
여기에 가격대 성능은 새로운 경량 단축형 CRT가 앞으로
모니터의 판도를 쥘것이라고 여겨집니다.
물론 유기EL과 함께 말이지요....
그래서 LG에서 새로운 플래트론이 나왔다기에
다시금 CRT모니터에 촛점을 맞추어 보는 것도 괜찬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모니터도 수명이 다해서 바꾸어야 하는데...
LCD는 여러가지면에서 맘에 않들고...기존 CRT는 기왕이면
평면으로 구입하고 싶은데 기존 제품들은 19인치급에서는
말들이 많아서 말이지요 헌데 이번 소식으로
구미가 당기는것이 사실이라 한번 제대로된 평가글을 보고 싶어서
이렇게 벤치함이 어떠한가라면서 보드나라분들을
꼬드기는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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