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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들 뵐 면목이 없습니다.
감자나무
조회 :
3258 ,
2004/11/11 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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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를 2개 올리고 나서,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자 주변인과 가볍게 술을 한잔 걸치고 이제 집에 들어오는 길입니다. 잠이 오질 않네요. 어찌하였건 사건의 중심에 보드나라가 서게 되어 보드나라를 아껴주시는 회원여러분들을 뵐 면목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글 여러번 썼다 지우네요.... 민감한 문제라서 함부로 글을 쓰기가 어렵습니다.
가만히 앉아 해결이 되기를 기다리지는 않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모든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답을 찾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현재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것 뿐이네요...지속적인 사항을 공지로 올리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죄송한 말씀 다시 드리며, 발로 뛰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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