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64 세미나 재미있었습니다.
 일화
 조회 : 1653 , 2004/11/13 22:31
3시간 정도라 상당히 지루할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그렇게 지겹진 않았습니다. 결국 조금은 지루했다는 예기?

감자나무님의 열변이 인상적이었고요. 물론 조금 모순되는점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를테면 홍보문제인데 사실 AMD가 인텔정도의 마케팅을 펼치는건 사실 무리죠. 그리고 플랫폼이 많은건 모델넘버로 커버가 가능하고요. 일단 모델넘버만 같으면 비슷한 성능이니까요... 그리고 754,939문제야 AMD가 시장파악을 영 못한 결과죠. 설마 인텔에서 FSB800에 듀얼채널 들고 나올줄은 상상을 못했고 결국 대항마로 서버급 940핀을 약간 바꾼 939핀을 부랴부랴 투입하다보니 라인업이 복잡해질수 밖에... 어차피 소켓A는 조만간 단종 754는 벨류 939는 메인스트림,퍼포먼스로 가져갈테니 자연스럽게 해결될테고..

저도 경품 당첨되긴했는데 맨 처음 호명됐습니다. 에너맥스 쿨링팬이 걸렸습니다. 기분이 참 묘하던데요.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물론 기쁘긴하지만..흠....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