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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미나 완전 바보된 사람입니다 쩝...
결과론이긴 하지만 왜 추첨으로
하시지 마지막에 재미(?)라는 이유하에 문제를 내서
맞추는 그것도 애초에 나오기로한 cpu도 아닌 엉뚱하게 뉴케슬이 튀어나와서
바보됐는지...
그것도 뒤에분들은 힌트도 주시고 쩝...
기분 완전 바닥이네요
재미있게(전 재미없었습니다 쩝...) 하자고 건의하신 msi 과장님인가 그분도
밉고
갑자기 룰(?)을 바꿔버리신 감자나무님도 밉네요....
애초에 그럴바에는 추첨하지 말아서 들뜨게나 하지 말고
다른 방식으로 주던가하지
앞에 나가서 눈앞에서 그냥 날려버리니 기분 참 뭣같네요...
저말고 제뒤에 실패하신 3분들의 기분도 저랑 비슷하실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저처럼 기분이 꿀꿀하지는 않으실듯...
제가 운이 거기까지 였는지 뭔지 몰라도 애초에 뽑히지 않고 아무것도
안됐어도
이렇게 기분이 꿀꿀하지는 않을텐데 휴...
암튼 amd64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되고보니
업할 마음도
사라지고 그 과장님 덕에 msi는 쳐다보지도 않을듯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2차 3차 세미나를 계속 하신다니까 건의 하나 드리자면...
앞으로는 차라리 마지막 경품은 전체적으로 질문을 해서 맞추는 방식으로 하시던가
하지 이런 방식으로는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처럼 더이상 바보 만들지 마시구요...
뽑혔다가 찍기 못해서 들어오는 기분 정말로 설명하기 힘듭니다...
암튼 괜찮은 행사였기는 하지만 앞으로는 기회가 되도 참석 안할렵니다...
또 이런 기회가 올지 말지 모르겠지만 또다시 바보되긴 싫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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