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 1회 세미나를 마치고...
 DualMoon
 조회 : 2737 , 2004/11/16 01:45

지난 13일 보드나라가 주최한 첫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그 세미나에 도우미로
참가하기 위해 아침 9시에 일어나(학교 간다고도 그 시간에 일어나본 기억이
거의 없네요..??;)  10시까지 사무실을 갔더니 몇 일전에 본 기본 경품들이
한 백 쌓여있더군요. 그 경품들 및 데모시스템을 세미나실로 옮긴 후 음료수와
과자를 사고 포스터를 붙이는 등 행사를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12시가 조금
넘어간 후 한 분 두분 오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접수를 받으시는 두 분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진짜 일이 많았었지요…^^;;

행사장에 오신 몇 안 되시는 분들께서 바로 데모시스템 앞으로 오시더군요.
(무지 무지 갖고 싶었습니다..그냥 하나 들구 날랐으면 했단…ㅠㅠ)

바로 이것이 데모 시스템…아..부러워라..ㅠㅠ(난방기라도 좋은데….)

요 녀석 진동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나중에 삐삐 소리가 나길래 뭐지하고
봤더니..60도를 넘어 알람이 울리고 있더란…(밑에넘은 50도도 안 되는데..)

  

협찬사였던 컴퓨마트의 파워와 경품이….(아…경품..ㅠㅠ)

 

또 다른 협찬사인 MSI와 잘만의 전시품들…

그리고보니 들어올 때 여러분께서 드시기 위해 나둔 음식물 사진이…^^;;
행사가 끝난후 300개의 음료와 과자가 음료 7개인가만 남았었단….

 

그러고 보니 빼 먹을 수 없는 도우미 분.
(아마도 가장 많은 분의 기억에 남지 않았을까하는..)
행사일정을 나눠주시느라 무지 힘드셨을텐데….
(전 편하게 사진기만 갖고 놀았단…ㅠㅠ 아….300D의 펌프질..ㅠㅠ)

  

행사 시작 시간이 되고 많은 분들이 거의 자리를 꽉 채우셨던 세미나…
간이의자까지 꺼내 놓아야했다.

  

행사 사회를 맡으셨던 폭풍전야님…
평소 교회에서 사회를 많이 보셨다더니 뛰어난 스킬을 보여주셨다.

협찬사의 PT는 컴퓨마트부터 시작하였다.
언제나처럼 에너맥스 파워에 대해 말씀을 해주시는 컴퓨마트….

 

그 시간 밖에서는 접수받으신 두 분께서 경품 추첨을 위해 고생하고 계셨단…
(아래 사진은 절대 조작된 사진임을 말씀드립니다..ㅡㅡv)

  

컴퓨마트의 PT후 MSI의 PT발표가 있었다. 언제나 웃으시는 모습이 보는
사람도 웃음짓게 만드시는 MSI의 송주임님의 발표셨다.
(후에 감자나무님께 많은 공격을 받으신 듯…)

진지하게 듣고 계시는 참석자 분들…
(전 300D에 빠져..행사에 점점 관심이..ㅡㅡa)

 

조금은 지루해진 감을 없애기 위해 중간에 경품 추첨이 있었다.
이때 경품 걸리신 분들께는 축하의 말씀을 드려야하는지…
(나중에 경품들이 더 좋은 것이 많다보니..)
 

 

 

 

 

 

(저가방엔 큰 비밀이…)

 

 

도우미셨던 elecvidal님이 도우미중 첫 테이프를 끊었다…^^;;

그 뒤 쉬는 시간을 가졌고 쉬는 시간 동안에도 많은 분들이 데모시스템을 보고
전시품을 보며 관계자분들께 질문하는 모습까지…

 


 

그 뒤 오늘 세미나의 가장 중요한 업체인 AMD에서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 뒤 감자나무님의 PT 발표가 있었습니다. 자던 분도 깰 만큼 화려한 스킬….

2부는 하얀나라님의 아주 디테일한 I모사와의 비교 수치가 있었습니다.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열강을 해주셨습니다.

 

그 이후엔 유저분들의 AMD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AMD에서 PT를 발표하신 분이 자리를 뜨신 상태라 아쉬웠습니다.

 

 

 

 

그 뒤엔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풍추첨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시스템을 받으신 분입니다. 너무 너무 부러웠습니다.
샘플 CPU라도 3800+ 시스템이면..ㅠㅠ
(그거면 보드랑 시퓨팔고 939보드 지를텐데..ㅠㅠ) 축하드려요~~

 

 


 

이후 청소를 하고 가벼운 뒤풀이를 하였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처음엔 좀 더 사설이 길었는데 한번 날라가고
다시 글을 적으니 내용이 좀 적어지네요,...

2차 세미나가 너무 기대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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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tazmania (ID) / 04-11-16 8:39/ 이댓글에댓글달기
  냐하하~~ 사진~~ ㅋㅋㅋㅋ
  mud0107 (ID) / 04-11-16 13:52/ 이댓글에댓글달기
  어~~ 나도 보이넹~@ ㅋㅋ
  jekyo (ID) / 04-11-17 0:38/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어느새 찍혔지
  requiem827 (ID) / 04-11-17 1:43/ 이댓글에댓글달기
  엇 내사진이 두장이나.
  deajang (ID) / 04-11-17 20:42/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지나가다 저 찍혔나 봤는데 없네요
  mayrain (ID) / 04-11-18 1:04/ 이댓글에댓글달기
  나 졸은 적 없는데 꼭 눈감고 자고 있는 것처럼 찍혔네 푸하하
  dualmoon (ID) / 04-11-18 16:1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사진이 더 많긴 한데..다 올리질 못했습니다..^^;; 담번때는 꼭 모든 분들의 사진이 나오도록 해볼께요...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11-20 8:25/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측글들이 죄다 짤려서 나오네요~
지방이라 저런데는 가보고 싶어도 갈수가 없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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