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PT하고 있는 기자분과 열심히 듣고 있는 회원들...

사회를 맡은 도우미...
별로 컴퓨터에 박식하지 못해서 실수가 잦아서 옥의 티였슴...
물론 사람들은 웃음으로 넘어가 주었지만...


수상하고 있는 업체 관계자분
같은시각 이화여대에서는 AMD마니아데이가 열려서인지 그쪽으로 많은 업체사람들이
가서 TCP에 불참한 곳이 많아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TCP행사에서 지적할 문제점
1.폐쇄된 공간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땀나고 더웠슴 -_-
2.진행상의 미숙한점이 자주 보였슴
3.
3시부터 시작해 5시 50분까지...거의 3시간동안 휴식타임조차 없었음...
최소한 10분동안 화장실 갈 시간은 줘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음료수는 커녕
과자 쪼가리도 안줌...실제로 본인은 너무나 배고파서 자판기 커피를 2잔이나
먹었음...
왜? 먹으러 가지 않았냐면...트로피 수상하고 잠시후 경품추첨하는식으로 진행해서
혹시나 자리를 떴다가 내 번호 부르면 어떡하나 하는 기우 덕분에 -_-

경품 추첨하고 있는중...
내 옆사람... 잘만 VF700 셋트 탔음
내 앞사람 아수스 P4P800SE 탔음...
본인은 아무것도 못얻음...심지어 AMD64 핸드폰줄 조차도...
3시간 가량 배 쫄쫄 굶어가면서 앉아서 얻은 수확은...
종이백과 마우스 패드...그리고 홍보 팜플렛뿐...
그리고 업체 관계자분의 PT내용과 각종 질문에 대한 답변들...
근데 PT 는 별로 눈에 안들어옴...배고파 죽겠는데...눈에 들어올리 만무...


으음...ISO감도를 200으로 올리고 찍으니 이제좀 낫군...
괜히 플래쉬 터트렸넹...

인사이드 마케팅 담당 하시는 김**
긴생머리를 휘날리며 잼있게 이야기 하셔서 인상에 깊게 남음
하지만 WD 에서 나오신 여성분이 솔직히 훨씬 더 미인이었다는...


질문을 받 고 있는 중...

아수스 P5AD2 메인보드
와....생각같아선 몰래 들고 나오고 싶당 ㅠㅠ


행사 끝나고 다들 나가는 사람들...이후에 정모타임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