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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날.. 친구덜을 끌고 부천 판타스틱 스튜디오 셋트장을 갔습니다..
드라마 촬영중이던데.. 김약사네 딸덜인가??..
내부 셋트장은 건물덜은 볼만한데 내부는 텅 비었더라구요..
대부분 친구덜 인물 사진만 찍었는데..

탤런트는 이 아자씨만 봤네요~
거기 스텝들이 핸펀 벨소리 울리면 무지 짜증 냅니다..


여긴.. 태극기에서 장동건 어머니가 운영하던 국수집 이랍니다..
내부는 그나마 현대적 분위기인데..
기왕이면 내부까지 옛 분위기였으면 더 좋을거 같네요..

광고 특이하죠?.. 30원이 아니면 까스명수가 아니라니...
ㅋㅋ 까스명수를 30원에 팔아라~~


여긴 영웅시대 촬영장이라네요..
판타스틱 스튜디오 바로 옆에 있구요.. 공짜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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