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쪽팔려... ㅡ.ㅡ
 골드부엉
 조회 : 2486 , 2005/01/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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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끄럽네요..
이러는게 아니었는데..
쩝 원흉이 책임을 지겠습니다..ㅡ.ㅡ
우다다다닥~~~~ 사라짐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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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ky9472 (ID) / 05-01-10 11:17/ 이댓글에댓글달기
  뱅기 타고 토끼면 어떻해요...우주선타고 토껴야 제가 잡으러 못가져..ㅎㅎㅎ
  taiji0213 (ID) / 05-01-10 13:30/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마....진짜 그런뜻입니까?
  ddd / 05-01-10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직접하신 말씀은 지키시리라 봅니다.5700노멀 드린다는말...

의견충돌땐 의견을 강하게 내세우시더니 지금은 꼬리를 내리셨군요 -_-

애교모드 글까지 위에 올리시고...

설마 5700노멀 드리기 싫어서 전화해서 죄송합니다...ㅠㅠ 이렇게 한두마디 말로 끝내신건 아니시겠죠?

사나이가 한번 내뱉은 말은 죽는한이 있더라도 주워 담아야 그게 진짜 해병대 정신 사나이죠.
  kenes5 (ID) / 05-01-10 15:14/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당사자두분께서 해결해야될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 삼자가 껴들 문제는 아닌듯..^^
  pky9472 (ID) / 05-01-10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ddd님...wowl95님과의 문제는 서로간의 오해와 대화부족이었음을 전화 통화로 확인했습니다..^^;
신경써주신것은 고맙습니다..
솔직히 전 5200글픽카드도 제대로 사용할일 없어요..내장 글픽으로도 전혀 부족함을 느끼기 힘든데..메인메모리가 줄어드는 문제가 싫어서 5200을 구입...그래요..솔직히 나도 점수놀이 한번 해보고 싶어서 구입했어요.....-_-;
제 컴의 주 사용용도는 사무용프로그램..스타약간...오픈베타온라인겜 약간..돈내라고 하면 안합니다..-_-;..
인터넷,인터넷연재소설,동영상감상..어둠의루트를 이용한 다운받기..정도 입니다..그러니 5700글픽카드 필요도 없고 제손에 들어오면 그 글픽카드의 봄날은 가고...구형 세비지와 같은 역활만 하게 되므로 글픽카드가 불쌍해서 wowl95님 주시겠다는 거부 했습니다..
  pky9472 (ID) / 05-01-10 16:00/ 이댓글에댓글달기
  윽..오타...wowl95님 주시겠다는것을 제가 거부 햇습니다..
죄송합니다..자다깨서 제 정신이 아닌듯합니다...-_-;;
그럼 이만 전 잠이나 다시 자러갑니다..
  분위기 / 05-01-10 16: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보기 좋습니다.
서로 화해하시고 오해 풀었다니,
다행이네요. 이런일을 겪어본 사람만이 알죠 스펙이달라서 제조사에 전화해보면 자기넨모른다. 그나마 벤택같은경우는 신생회사라 여기다 공지라도 남기는군요 유니O 같은 경우는
그냥 생까버리죠;;
  ddd / 05-01-10 19:4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신경질적으로 대답할필요는 없을것 같은데...보아하니 다혈질 이시네...한번 톡 쏘셨으니 저도 한번 톡 쏴드리지요...

애초에 X도 모르시면서 괜히 똥폼 잡는게 아닙니다...
똥폼은 아무나 잡는게 아니지요..
  wowl95 (ID) / 05-01-10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똥폼이요? 잡을 똥도 없습니다.

졸렬한짓거리 보다는 더 낫고요.
악플달고 싶으시고
정말 사람잡고 싶으시면 혼자 놀지마시고 그런 부류가 많은 사이트나 포털사이트의 뉴스댓글 놀이가 더 어울릴거 같네요.

익명성을 이용해서 어쭙지 않은 뒷북과 군대들먹거리면서 스스로를 깎아내리기 할 곳으로 더 좋은 곳 많습니다.
  헛 / 05-01-11 1:47/ 이댓글에댓글달기
  악플은 WOW님이 먼저 시작한거 같은데요 ㅡ_ㅡ; 게시판의 문제가 당사자들만의 문제는 아니죠. 모두다가 글일 쓰고 읽는 장소이고, pky9472님의 글에 WOW님의 악플이 사람들 눈을 찌푸리고 기분나쁘게 만든건 분인 할 수 없죠.
  헛 / 05-01-11 1:51/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상황에서 WoW님이 ddd님에게 악플 달 입장은 아니라고 보이는군요. ddd님의 말이 기분 나쁘더라도 wow님이 참아야할 상황 아닌가요? 그게 힘들면 그냥 무시했어야죠. 사람은 고개 숙일때를 알아야하죠
  ㅎㅎㅎ / 05-01-11 2: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관심가져주셔서 고맙다고요? ㅎㅎㅎ 저도 윗분들 말에 동감합니다. 제가 처럼 글 봤을때 wow님이 꼭 무시하는투로 사람을 대하더군요. 님이 얼마나 잘나셨는지 모르지만 여기서 터줏대감처럼 행동하지마시기바랍니다.
  헐 / 05-01-11 2: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wowl님의 글은 공격적인 악플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pk님이 사람이 좋아서 그냥 넘어가주신거지 저같았으면 절대 가만 안있었습니다. 님 리플 을 다시 곰곰히 보고 생각해보시죠? 거의 pky님을 바보 취급해놓고는 아니니까 꼬리마는 모습 보기 추한 정도가 다른 게시판들의 악플 쓰레기들보다 더 추해보이는군요. 자중하세요.
  wowl95 (ID) / 05-01-11 3:04/ 이댓글에댓글달기
  pky9472님께는 전화통화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익명성을 가지신 사람에게 사과할 필요가 없죠.
자중이란 말은 로그인도 하지않고 마무리된일을 계속해서 논하는 인간과는 어울리지 않군요.
로그인 하시죠. 직접전화해서 그간 잘못알았던 사실을 알고 사과하는게 추하고 꼬리 내리는 겁니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펴면서 편견만을 가지고 ip하나만의 익명성을 보장받으면서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내며 수많은 리뷰와 글들에 욕을하며 그러는 모습에 자중을 하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죠.
  wowl95 (ID) / 05-01-11 3:41/ 이댓글에댓글달기
  헛아무개 님 말씀은 고맙고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옳지않는 부분에 대해서 대응 하는것은 본인이 선택할 문제 입니다.

너가 원래 잘못했으니까.. 아무리 상관없이 잘모르는 욕먹어도 찌그러져 있으라는 말씀은 헛아무개 님의 방식이지 타인에게 똑같이 적용되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말씀은 로그인해서 당당하게 의사를 피력해주세요.
로그인하지 않은 악플글에 대해서 까지 자중할 필요는 없습니다.

로그인 하지 않는다면 꼬리내릴 필요도 없이 들키지도 않으니까 다른 얼굴로 또 나타나면 되는거 아닙니까?

적어도 로그인하지 않는 분들 보다 제가 머가 부끄럽고 아쉽겠습니까?
  wowl95 (ID) / 05-01-11 3:4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남을 가르치고 싶고 욕할 만큼 당당하다면 당당하게 로그인 하세요. 그냥 글 몇줄 올리고 무책임하게 사라지는 것이 머가 떳떳합니까?
  음.. / 05-01-11 22:57/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발끈해서 준다고 할때는 언제고.
익명성 운운하는건 또 뭔지.
옆에 ip주소는 안 보입니까?
그렇게 따지면 안되죠.
어차피 그쪽도 실명 나오지 않고 아이디로만 쓰니까, 그런 소리 한거 아닙니까?
설사 그분이 거부했다고 해도, 무조건 백배사죄해야죠.
발끈해서는 사람무시하는 투로 툭 뱉어놓고 이제와서 책임지지못하니까 익명성 운운하는거 보기 심히 안좋네요.

처음부터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발끈한건 그쪽이 먼저인데, 일의 먼저 일으켜놓고, 무책임 운운하더니.
그렇게 대충 얼버무리지 말고 사과하려면 정식으로 사과하고, 남들의 책임 운운하시죠.
그런 글과 그림은 친구사이에서나 하는겁니다.
  wowl95 (ID) / 05-01-12 3:45/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님 먼저 화나실 만한 상황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음.. 님 삼차 사차 언급하지만 pky9472님께는 진심으로 사과드렸습니다.(죄송스럽게도 pky9472님께서도 충분히 이해해주셨고요.)
그리고 위글은 그냥 올린글이지 공지글 (글과 그림)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pky9472님께서 만족하지 않으셨다면 수고스럽게도 위에 진정 글까지 올려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지도 않으셨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글 몇자와 그림을 올리기(올린시간 2005/01/10 11:16, 회원가입이 귀찮은 분들이 댓글 올린시간) 전에 이미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과할때 상대방의 잘못을 근거로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하고 있지도 않았습니다.(언급한 : 똥묻은...) 애시당초 제가 잘못한 부분을 명확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마무리된 일을 오해하지 마시라고 댓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미 하루이상 지난 일들을 믿지 못하겠다거나 기타 익명성에 대한 불만이 있다면 있으시다면 whiteowl95 @ 코넷 닷넷 으로 직접 메일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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