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부부, 2억원짜리 장난감 집 짓는다
 하얀늑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783 , 2005/03/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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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셋째 아이를 출산한 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세 아들을 위해 2억 원이 넘는 장난감 집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영국 최대 일간지 '더 선'이 보도했다.

2일 더 선은 베컴 측근의 말을 인용, 베컴 부부가 4.8m 높이에 세로 12.3m 가로 3.3m 크기의 장난감 집을 자신의 저택인 ‘버킹엄 궁’안에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2억원의 공사비가 들어갈 장난감 집에는 베컴의 아들이 미니카를 세워놓을 수 있는 별도의 주차장도 마련될 계획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5살의 브루클린, 2살 난 로미오, 갓 태어난 크루즈 등 총 3명의 아들을 위한 장난감 집에는 고가의 장난감이 가득 채워질 예정이라고.

(사진 : 베컴이 세울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장난감 주택 '웬디 하우스')

출처 :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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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늑대 (ID) 하얀늑대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04 10:30/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로 바꾸면 도데체 몇개야,, ㅡㅡ;;
  idchs (ID) / 05-03-04 11:54/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WD... 웨스턴 디지털... ㅡㅡ;;;

묘한 연상작용;;;
  dualmoon (ID) / 05-03-05 13:53/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크리스마스 선물 지었다가 철거한것을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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