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었습니다
주홍철
조회 :
2276
, 2005/03/05 00:05
술 좀 먹고 들어왔습니다. 요즘 들어서 매우 외로운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누구인지...난 대체 어떤 레벨인지....칭구들이랑 술을 마셨어도 상당히 외로운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저도 우울증인지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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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ID)
/ 05-03-05 2:53/
여친이 없기 때문...? 저두... ㅠㅠ
idchs (ID) / 05-03-05 11:17/
여친이 있든 없든 누구나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닌지...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도 없고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으니...(세상을 느낄 내가 없으니...)
idchs (ID) / 05-03-05 11:18/
느낄 수 없다고 존재하는게 없는건 아니지만;;;
하얀늑대 (ID)
/ 05-03-05 14:08/
아~ 외로워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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