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세마나 즐거웠습니다.
고용준
조회 :
1658
, 2005/03/22 00:17
3차 세미나 동안 국물 한번 없었지만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했습니다.
이미 오버클럭으로 주제를 정했지만
저 역시도 인텔과의 비교를 은근히 기대 했었습니다.
4차 5차가 없는 아쉬움이 있긴 합니다.
부드러운 진행이었던 것 같았구요.
아쉬운 점은 음향시스템이 너무 엉망이라
의사전달이 좀 안되더군요.
그동안 3차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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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늑대 (ID)
/ 05-03-22 10:33/
음향이 안좋았군요. 다음 세미나때는 더 세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세미나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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