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하하하~~ 렌즈군 완성
 리누
 조회 : 1999 , 2005/03/25 18:51

 

 

웬지 자랑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오늘 왼쪽 위에 녀석을 영입했거든요...




아. 이제 더 이상 지름신에 굴복하지 말아야겠습니다.


헝그리 바디 (S1 Pro)에 MF55와 135만 갖고 버티려던 생각이었는데, 노출계 사고, 스플릿스크린 심느라 돈 들이고, AF 렌즈도 2개나 사고, 텔레 컨버터까지.....



SLR의 세계에서는 지름신과 파산신의 유혹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듯 하네요.


캐논이 아님을 천만 다행으로 생각하며.... (캐논이었다면 L양 들에 푹 빠져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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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늑대 (ID) 하얀늑대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5 18:58/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SLR의 렌즈압박은,, ㅡㅡ;; SLR 더 싸져도 G5로 버텨야겠네요,,
  리누 (ID) / 05-03-25 19:06/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18-50 2.8 하나가 G5랑 가격 비슷한듯;;
  t_ta (ID) / 05-03-25 19:31/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어서 몽땅 렌즈에 투자하시는군요
저도 컴에 다 때려 박습니다
  하얀나라 (ID) / 05-03-25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자슥 마니 질렀네.. 18-50 f2.8 안누렇냐?.. 난 누렇다구 해서.. 안샀었는뎅..
  리누 (ID) / 05-03-26 1:01/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아래 두개는 원래 있던거니 헝그리 + 18-50만 새로 산 렌즈죠.. 원래 3.5-5.6 썼었는데 심도도 너무 깊고, 어두워서...

누런 기운이 별로 거슬리진 않아서 그냥 특성이겠거니 하고 쓰는거죠. 니콘 렌즈로 비슷한 화각과 밝기 17-55 2.8 고정 사면 170만원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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