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이 그닥 어려운 일은 아니겠더군요...
 DualMoon
 조회 : 2074 , 2005/03/26 17:46
뭐..훔치는 것 까지는요...ㅡㅡa

어제 과 MT를 갔습니다.가서 잘 논건 좋은데...음...
저도 모르는 새에..열쇠를 잃어 버렷더군요..스페어도 없는데..

집에 와서...열쇠따는 사람을 부르려 했는데 1시간이 더 걸린단 말에..짜증이 나서...어떻게 들어갈 방법이 없나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생각난게 집이 1층인지라 철창으로 막아 뒀는데 그걸 분해하면 되겠더라구요..그래서 드라이버 한개 사서..중간바 짧은거(길이가 안맞아 덧대어 놓은걸..) 분해하고 그 녀석을 밑으로 내린후 힘을 줘서 양 옆으로 창을 벌린후 방에 들어갔습니다 ㅡㅡ;;
그리곤 열쇠 사서 바꿔 끼웠습니다 ㅡㅡa

철창이 그리 쉽게 구겨지는 것도 그렇고...조립을 그런 식으로 해뒀을 줄은..ㅡㅡa

쨋든..이집와서 키 잃어 버린게 2번째인데..그간 키 바꾸고 한 돈 다 따지면..전자식 도어 살수 있을 돈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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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늑대 (ID) 하얀늑대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8 11:52/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철창도 믿을게 못된느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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