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주말밤 되시길..
 주홍철
 조회 : 2187 , 2005/04/09 22:13
밖에 비가내리는군요. 오늘 하루내내 겜만해서 머리가 아푸더니 컴터를 제쳐두고 나가서 술이나 한잔 할라했는데 비때문에 기분망쳤네요. 걍 컵라면이나 하나 사서 먹어야겠네여 ㅋㅋ 으~요새 컴터 또 바꾸고 싶어졌어여. 샘프론2400+ @ 2800+ 쓰는데 저도 윈체스터로 가고 싶다는 ㅜ.ㅜ 제 봉급가지고 업글하고 나면 그야말로 그때부터 매일 라면만 먹어야한다는@.@ 편안한 주말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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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늑대 (ID) 하얀늑대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9 22:28/ 이댓글에댓글달기
  비 주룩주룩 오늘날에 해물파전에 동동주 한사발이죠,, +_+
저는 요즘 노트북이 왜이리 땡기는지~~ 누가 제 시스템 좀 사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verono (ID) / 05-04-09 23:39/ 이댓글에댓글달기
  동동주 살 돈이 없어여 ㅜ.ㅜ 걍 누룽지먹고 과자 강냉이 먹고 있습니다 ㅋㅋ
  myloveu00 (ID)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0 10:02/ 이댓글에댓글달기
  맨날 누룽지 드시네요. ㅋㅋ (먹고싶포라..ㅜ.ㅜ)
  pakinsul (ID) / 05-09-06 21:30/ 이댓글에댓글달기
  맨날 누룽지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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