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면 소개팅 한 건 올릴지도 몰겠음다. 냐하하하~
 소희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92 , 2005/05/06 12:54
카투사 간 친구를 윽박지르고 구박해서 조만간 소개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ㅋㅋ

맨날 소개팅,미팅 주선만 한지 어언 6년차인 베태랑이건만 제가 주선해준 수많은 커플들과 여인들, 남정네들은 입 따아악 씻고 저를 외면해버리는 바람에 ㅠㅠ 전 이제까지 제대로 된 ~팅을 못해봤음다.T^T

아... 3년 전에 사기팅과 소개팅을 각각 한 번씩 해봤군여 --;;; (사기팅: 3살 어리다고 속였음. 근데 넘 잘 속아넘어가서 당황 ㅡㅡ; 소개팅: 걍 그랬음 ㅡㅡa)

암튼~ 맨날 주선만 하던 realkkools 드뎌 제대로 된 소개팅 나가볼 듯 합니다. 냐하하하~

머.. 나가봤자 분명히 냐하하하~ 를 외치면서 엽기짓하며 사람 혼을 빼놓겠지만 ㅡㅡ;;;; 암튼 하는데에 의의를 두고 ㅋㅋ 갑자기 기분이 업업~~ 되고 있음다. ㅎㅎ

빨리 담주가 왔음 조캈음다. 쿄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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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늑대 (ID) 하얀늑대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06 14:15/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추카드려요.. 괜찮은 사람나와서 부디 잘되기를..
근데 주선 6년차의 베태랑이라.. 그럼 저도 한건 해주세요~~ ㅋㅋ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06 14:43/ 이댓글에댓글달기
  냐하하하~ 엽기짓에 백만스물 두표!!!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06 15:31/ 이댓글에댓글달기
  늑대님 조금만 기다리셈.. 물색중임돠. ㅋㅋ 냐하하하~ 이러다 마담뚜되겠다 ㅡㅡ;;
  idchs (ID) / 05-05-06 18:18/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일 결혼식 두 껀... 하나는 가는거 포기...

거기에 realkkools님의 소개팅까지...

주위에 좋은 소식은 많이 들리는데 정작 저는 뭐하는건지 모르는 상태이니... ㅡㅡ
  dualmoon (ID) / 05-05-06 21:48/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라 부럽군...나도 소개팅..ㅡㅡa
  wowl95 (ID) / 05-05-07 2:53/ 이댓글에댓글달기
  realkkools님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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