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지...ㅠㅠ
 DualMoon
 조회 : 3016 , 2005/05/12 12:01
어제 교수와 함께하는 회식자리에서..
교수앞이라..술을 안 마시고 있기도 뻘쭘하다보니...

그냥 마셨습니다...좀...

차라리 한종류만 마시면 될것을 양주 2잔 먹고 소주 좀 마시다..맥주를 마셨더니..속이 별로 더군요...

힘겹게 학교 와서 숙제를 해보려 했으나...1시간이 안 돼서...지지...ㅠㅠ

결국 랩실가서 자려 했는데...자려고 노력하는 시간보다...내용물을 확인하러간 시간이 더 많았답니다..ㅠㅠ

덕분에 숙제도 못하고 힘들기도 졸라 힘들고....
아침까지 술이 안 깨서 수업도 가기 힘들어 하다가
어떻게 술을 좀 깨워서 수업가서 엎드려 있다 보니
이제 많이 좋아졌네요...숙제도 좀 했고...

하아....허리까지 아파오는 걸 보니...이제 술은 좀 안 마셔야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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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12 12:03/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먹은 거 다 확인했냐? ㅡㅡ;;; 난 점심 굶기로 했다.. 아..니글니글..ㅠㅠ
  idchs (ID) / 05-05-12 13:06/ 이댓글에댓글달기
  realkkools님... 커피를 달게 타서 마셔보시죠... ㅡㅡ

아니면 실론티 같은 캔에 든 시원한 차를 좀 드셔보시던지요...

아님 가장 만만한(저에게는) 솔의 눈... ( ㅡ_-)
  하얀늑대 (ID) 하얀늑대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12 13:45/ 이댓글에댓글달기
  dualmoon님 피자 만드셨군요.. ㅎㅎ 저도 어제 술 먹었더니 나른하네요.. ㅠㅠ
  tazmania (ID) / 05-05-12 17:26/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파전~이나~피자~를 구우면 허리가 아프다죠...ㅎㅎ
  myloveu00 (ID)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12 20:38/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담아서 후라이팬에 살짝 부치면 파전되는건가요?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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