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하~ 간만에 열공모드입니다!!^^
 소희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78 , 2005/05/25 03:58
학교서 방까지 걸어내려오는데 재미 붙인 realkkools...어제부로 5번째루다가 걸어 내려오고..(방까지 걸어오는데 40분 정도 걸림돠^^;;)

몸이 노곤해지는 것이 나른나른~ 그래서 달콤한 잠을 자고 (걸어내려오니까 피곤해서 불면증이 낫더군여 냐하하하~ ㅋㅋ)

코~하고 잤다가 2시에 일어났다가 결국 다시 자고 3시에 부시시 일어나서 새로 빨래한 옷들 차곡차곡 옷걸이에 걸고...

왜 이케 일찍 일어났냐믄~ 오늘 퀴즈 셤이 있거든요. ^^

무늬만 퀴즈지 분량도 어마어마한데다 이젠 아예 A4 종이 앞뒤 한 장으로 이론 요약해서 갖고 오라고 하네여 --;;;; 이게 무슨 퀴즈냐고요. 기말고사 셤이나 다름없지 ㅡㅡ;;;

암튼 퀴즈 땜시 랩실에 남아 있는 오빠들은 지금쯤 밤샘 공부하다 졸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전 랩실서 밤샐까 하다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설거지들과 빨래들이 생각나서 방에 왔거든요. ^^;

정말 일어나기 시렀는데 빨래 걷자 빨래 걷자 하면서 일어났음다. ㅋㅋ

지금 출석부 만들면 대략 너무한 거겠죠? ^^;

지금쯤이면 한창 쿨쿨~ 자고 있을 보드님들~ 이따 일찍 잘 일어나시고 멋진 수욜 시작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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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누 (ID) / 05-05-25 6: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목만 보면 realkkools님 글인줄 알아보겠네요. ^^;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5 10:1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허허허허~ 리누님 느므느므 예리하시군요. ^^;;; 냐하하하하~ ㅡㅡ;;;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5 11:0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고... 짐 하고 있는데 이제 쥐쥐... 도저히 모르겠어여..ㅠㅠ 나쁜 내머리를 원망해야지 누굴 원망해..ㅠㅠ 아.. 싫다 싫어..ㅠㅠ 스트레스 가중..ㅠㅠ 아.. 죽겠다..ㅠㅠ
  하얀늑대 (ID) 하얀늑대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5 11: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어제 술먹고 나른나른.. 달콤하게 자다가 가위눌렸습니다.. ㅠㅠ 오늘 온몸이 뻐근함.. orz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5 12:48/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손을 잡아봐~~~ 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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