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3700+공구 때문에 글올립니다.
 이동훈
 조회 : 1969 , 2005/06/17 19:29

저번 리사이클 샌디 3700+ 가격이 41만5천원이였습니다.

 

평소 시피유는 가격차가 다소 나더라도 직접 구매를 하곤 했었는데 워낙 고가다 보니

 

구입을 미루다 '공동구매'를 추진한다기에 구입을 했습니다. 이미 발송은 끝난 상태죠.

 

그런데 곧 다나와에 현금가로 39만5천원에 등록이 된다는데 몇일 사이를 두고

 

공동구매 가격보다 낮게 시중에 풀린다니 납득을 할 수가 없네요. 미리 진행과정에서

 

가격인하 소식이 있다면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현재 해외에 나와있는 상황이라 마음 같아서는 직접 방문하여 환불해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있는 상황도 안되는군요..

 

 이번 일로 실망이 큽니다.. 공구 진행에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에 대한 대비를 확실히

 

해두셨으면 하는군요.. 피해는 모조리 최종 소비자에게 돌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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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17 21:00/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보드나라는 현재 가격인하 관련 언지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공급사 제이웨이브와 통화해 보았습니다만 가격인하는 없다고합니다. 공급사에서도 현재 이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어제오늘부터 몇군데에서 달리는걸 보니 저도 좀 아리송합니다.

일단 개봉하지 않은 제품은 반품하실 수 있도록 공급사와 이야기되었습니다.다음주중까지는 미개봉제품은 원하실경우 환불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공구가 보드나라 단독진행이 아니어서, 단독으로 다른 조치를 취하기도 어려운 부분이네요.

항상 보셔서 아시겠지만, 가격인하될줄 뻔히 알면서 공구진행하지 않는다는거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타사이트에서도 진행된 공구이고, CPU공구의 경우 타제품에 비해 자주 이런일이 발생해 정말 난감합니다.

양해말씀드릴것은 공동구매공지는 6월 1일부터시작되었다는 점과, 현재도 제이웨이브 채널의 가격변동은 없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며, 더자세한내용을 확인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20일이 되어야 확인이 될것이라 생각하네요. 주말이 끼여서.

항상 그랬습니다만, 최대한 피해를 보시지 않도록 공급사와 협의하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infinity9 (ID) / 05-06-18 2:59/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측에 서운한 감정은 한치도 없습니다. 다만 공동구매가 추친된 의미가 퇴색되어 볼수있는 피해에 대한 책임이나 처리방안등을 알고 싶었습니다. 오히려 그리 말씀해주시니 저로써는 감사할 따름이입니다. 시피유는 불량이 아닌 이상 사용할 생각입니다.
본문에도 밝혔듯이.. 해외에서 제한된 인터넷 환경에서 접속하다보니 정보력의 한계가 있습니다. 이점 때문에 오해가 생겨 일을 만든거라면 사죄의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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