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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이 완전 논바닥이고 저기 멀리 보이는게 바로 월출산입니다.

월출산=月出山 이름그대로 달이 나온산이라는 이름이 정말 멋집니다.
월출산은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수한 문화자원, 그리고 남도의 향토적 정서가 골고루
조화를 이룬 한반도 최남단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소백산맥이 목포 앞바다로 흘러가다 평지에 돌출된 잔구 형태의 월출산은 천황봉(809m)을
중심으로 산 전체가 수석의 전시장이라 할 만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백제의 왕인(王仁)박사와 신라말 도선(道詵)국사의 탄생지이기도 하며,
호남의 소금강산이라 불린다.
--야후 검색--
천황봉,도갑사,구름다리 등이 유명하죠~

▲저수지 가기전 찍은사진
전망 진짜 좋네요~


같이 간 사촌조카


"언덕위의 하얀집"이라는 이름을 가진 레스토랑인데 여기서 식사하면 맛있을것 같네요.위로 조금만 올라가면 약수터도
나오고 절도 나옵니다.좀더 올라가믄 저수지도 나오죠~

닭이랑 흑염소 뛰어노는 모습...
레스토랑에서 요리재료로 방목해 키우는듯...


저수지입니다.여기서 낚시하면 고기 잘 잡히려나...

마침 의자가 누가 갔다놓은듯 딱 있더구만요~

날씨 끝내줍니다 ~~아스팔트 옆에 핀 꽃들이 참 이쁩니다~

청포도가 점점 익어가는군요.빨리 익어야 따먹을텐데~~~

이눔의 개가 가까이 가기만 하면 꼬리치고 발광을 하더라는...
같이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심심해서 그런가 봅니다.가끔씩 놀아줘야 겠습니다.


여름이라 낮에 진짜 덥네요.밤에 좀만 운동해도 땀이 주르륵...
모기,바퀴벌레,날벌레등...아아 난 벌레가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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