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훗
 김중헌 (비회원)
 조회 : 2588 , 2001/09/25 00:00
사진을 올리실줄 알고 피한건뎅^^(담에는 사진 찍을때 가만히 있을께요)
그러고 보니 장송님이 계속 사진을 찍으셔서 독사진을 못찍으셨네요.
그집 고기가 맞있더군요.
전 소주 반잔밖에 못 먹었습니다..
한 두잔만 마셔도 얼굴 빨개지고 난리나서..
장송님 술도 잘드시고, 말도 잘하시고 재미있는 분 같아요.
다음에는 모든 테스터 분들이 모여서 정모해도 잼있겠군요.
그날은 처음 만나서..분위기도 서먹하고, 그날 기분도 별로 안좋아서
잼있게 못놀았는데~
다음번에 만날때는 잼있게 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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