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업체에 취직하는게 과연 좋은건지 아닌지...
 최희선
 조회 : 4010 , 2005/06/29 08:54
매장이 용산에 있고 본사는 다른 곳에 있다고 해도 매장에서 일하면

그게그거인데 어떤 친구는 '용산은 한 물 가지 않았냐? 3~4년 일하고

자기 매장 만들어야지.'라고 하는데 과연 그런건지...

뭐 이력서만 낸 상태이긴 합니다만(정규직이라고 했으니...) 어떨지

모르겠네요... 일반적인게 아닌 산업용들을 취급하는 곳인데...

일해보고 싶긴한데... 쩝...

자기만 만족스러우면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간사한거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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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dway8 (ID) / 05-06-29 14:24/ 이댓글에댓글달기
  선택의 기로이시라면, 현재의 보수, 처우보다 [비젼]을 중점 고려해 보시는 건 어떨른지요??
  - - / 05-06-29 23:31/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젼이 안보이니 문제이지요 용산에서,,
  taiji0213 (ID) / 05-06-30 14:3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직접 업체를 운영하시는것이 아니시라면 용산에서는 절대 배울것이 없다는것에 한표~* 던져봅니다.
감자나무님께 이력서를 올려보세요 ^^
  meruk / 05-06-30 22:02/ 이댓글에댓글달기
  훗.. 3~4년 안에 자기매장 못만든다에 100만표..

지금 선인상가에서 월80시작..
  하하하 / 05-07-01 6:18/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사할꺼 아니면 비젼은 없습니다.
매장이라면 판매가 주 이겠네요.
  ny96 / 05-07-01 15:14/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터를 모르셔셔 배운다면 몇달간은 가능하겠죠 장기적으로는 별루라고 생각이 드네요
  pdw1328 (ID) / 05-07-02 22:20/ 이댓글에댓글달기
  장기적으로는 추천 못드립니다.
제 지인의 말로는 용산은 경험을 만들어 주는 곳이지,
꿈을 키울 곳은 아니라고 하네요,,
  용써라 / 05-07-04 2:54/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바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midway8 (ID) / 05-07-04 4:51/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젼은 회사나 직장이 제시하는 비젼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자기 미래에 대한 스스로의 비젼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
.
어떤 방향이든 선택은 홀로하는 것이고, 경험도 훌륭한 자산이죠...
  pcmanejer (ID) pcmaneje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5 12: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하드웨어 관련 직에 8년종사하고 있습니다.4년간 매장을운영해보기도 했고 용산에서 근무도 경험 했습니다.
기술적인 면은 직접 매장 운영할때와 지방 근무시에 많이
배우고 늘었다고 생각되구요.(별의별 증상의 컴퓨터 많이
겪어보는게..) 용산 근무시에는 유통을 배울수가 있더군요..그와 더불어 약간의 상술도..ㅋㅋ
어찌됐든 가장 중요한건 비젼과적성이겠죠 비젼이 있다해도 자신이 재밌고 즐기면서 할수 있는 일이 아니라면
절대 비추입니다. 자신이 즐기면서 할수 있는 일이라면
거기서 비젼을 찾는것도 좋습니다. 전 처음에 컴퓨터가
너무 좋아서 약2년여간을 미친듯이 용산을 헤짖고 다니고
즐기면서 여지껏 종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재미있게 할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됐든 좋은 선택과 발전이 있기 기원합니다^^
  sunglyeo (ID) / 05-09-06 20:57/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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