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냐하하하하~오늘은 영등포와 신촌에 출동합니다~ㅎㅎ
소희짱~
조회 :
1777 ,
2005/07/03 12:50 |
|
|
|
냐하하하하~~ 안냐세요~
오늘 기분이 넘넘 좋네요. ^^* 금욜에 넘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내내 우울했는데 어젯밤에 만화보고 푸욱~ 잤더니 기분이 넘넘 좋네요. ㅋㅋ
결정적으로 기분이 넘넘 좋은 이유는..오늘은 올만에 모녀가 쇼핑하러 출동하기로 했음다. ㅋㅋ 대학원 입학하고 자취 시작하면서 내내 엄마 얼굴 보기도 힘들었는데 제가 전화해서 미용실 같이 가고 편한 샌들이랑 치마 사달라고 졸랐거든요. ^^ 그랬더니 그렇게 하자고 하시네요. 냐하하하하~ 넘 좋아!!>.
지난주에 이젠 나이도 생각해야지 하면서 아주 여성스러운(?) 슬리퍼와 샌들을 처음으로 샀음다. ^^;; 산것까진 좋은데 신발에 어울리는 옷이 한 개도 없어서 ㅠㅠ
맨날 세미힙합만 입는 공대생이다 보니 --;;; 공부하기 편하고 실험하기 편한 복장이라고 힙합만 입었더니 안되겠더라구여.--;; 힙합 바지에 굽있는 여성용 샌들 신을 순 없잖아여 ㅠㅠ;;;;;;
암튼 그리하여~ 좀 있음 출동합니다. 쇼핑하러~~ 아~ 신난당~~~ 스커트 사려고 벼르고 있음다. ㅋㅋ 아주 긴 롱 스커트 말고는 치마 없는데 냠냠~ 나름대로 짧은 거 사려고요. ㅎㅎ 엄마가 제발 궁상스럽게 긴 치마 그만 사라고 하네여 ^^ 그래봤자 긴치마도 2개밖에 없는데--;;
넘 신나네요~ 빨리 낮 2시가 되었음 좋겠어여~ ㅋㅋ 엄마랑 미용실 갔다가 쇼핑해야쥐 ㅎㅎ
쇼핑전에 우선~! 이대쪽 미용실 가서 머리 자르고 신촌과 영등포를 무대로 쇼핑~! ㅡㅡV(긴머리 지겨운데 화아악 빡빡 밀어볼까? ㅋㅋ)
보느님들은 일욜을 어떻게 보내기로 하셨나요?? 행복한 일욜 보내세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