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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생산과 가격파괴로 유명한게 바로 델입니다.
요즘 행보를 보면 PC는 말할것도 없고 프린터,서버,디지털TV까지 문어발식으로 점점
넓혀가는군요.
델이 저가공세를 쏟아내서 거대기업 IBM이 PC사업을 접도록 한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현주컴퓨터와 삼보컴퓨터를 잇달아 부도를 내게한 범인이기도 하죠.
물론 소비자들로써는 싼값에 살수있어서 좋은것 아니냐고 할수도 있지만 한 기업이 독점하게 되서 좋은게 없다는것은
마소를 봐도 잘알수 있습죠..
델은 PC주문서 제작 포장까지 3시간이면 OK라네요.
그만큼 초스피드로 주문제작이 이루어지고 다른데서 구매한 부품가격을 최대한 낮춤으로써 저가형 제품을
내놓는거죠.
아뭏든 이러한 행보가 울나라에서 계속된다면
제2 제3의 삼보나 현주가 나오지 말란법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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