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며칠전에 셔킹어를 들었씁니다
shez (ID)
조회 :
1304 ,
2005/07/21 13:07 |
|
|
|
그건 바로.
"인생 참 각지게 사네"
듣는순간.
왠지.....빠직빠직...불끈불끈....관자놀이에 힘줄이 삑삑 솟구치는 느낌이 듭니다.
친한사이라면 모르지만,
몇번 안면이 있는..... 업무적인 관계도 아니고.... 그저그런 인간한테...
요따우 말을 듣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왜? 기분이 나쁠까요? 이 말이 도대체 왜? 쉬의 신경을 박박 긁는지....그것참
--
복수할 말이 안 떠오르는군요..... 요것보다 더 쇼킹한 말이 없을까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