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셔킹어를 들었씁니다
 shez (ID)
 조회 : 1304 , 2005/07/21 13:07
그건 바로.

"인생 참 각지게 사네"


듣는순간.
왠지.....빠직빠직...불끈불끈....관자놀이에 힘줄이 삑삑 솟구치는 느낌이 듭니다.


친한사이라면 모르지만,
몇번 안면이 있는..... 업무적인 관계도 아니고.... 그저그런 인간한테...
요따우 말을 듣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왜? 기분이 나쁠까요? 이 말이 도대체 왜? 쉬의 신경을 박박 긁는지....그것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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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할 말이 안 떠오르는군요..... 요것보다 더 쇼킹한 말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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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iji0213 (ID) / 05-07-21 13: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요즘 저희팀장이 XXX라는 분인데..
맘에 안드는 사람한테 웃으면서 한마디 하지요.
"네안에 XXX있다....."
"친절한 XX씨의 충실한 오른팔..."
주로 이렇습니다.

상대가 각지게..라고 얘기한것은 얘기한 본인기준이라는건데...혹시...박경림씨 아니세요??
  idchs (ID) / 05-07-21 16:14/ 이댓글에댓글달기
  친절한 금자씨에서 나오는 말이 있다던데...

'너나 잘하세요.'였나...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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