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자씨 만한 영화를 찾기는 힘든 것 같네요.
어제 천군을 보러 갔지만...
왜 그렇게 박중훈의 연기가 어설퍼 보이는지...
불멸의 이순신이 그리워지는지...
29일에 금자씨나 보러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