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한호연
조회 :
1587
, 2005/08/02 21:32
휴가다녀오신 얘기 좀 해주세요...
전 휴가가 없어서 다녀오신 얘기라도 들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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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ID)
/ 05-08-03 1:15/
하얀나라는 중국엘 갔다 왔지요. 제가 알기론 내몽고까지 들어갔다 왔다고 하네요 ㅋ 머 말도타고 별 쌩쑈를 다 했다는데 ㅋㅋ 사진이있을래나 몰러 ㅋ
폭풍전야는 저번주 다녀왔는데 휴가중에서도 집에서 리뷰쓰느라 고생이 심했다는 후문입니다 ㅋ
감자는 투숙이 렌트해서 해안으로 떠날까 생각중인데 이놈의 투숙이가 렌트가 남는게 없데네요 ㅡ,.ㅡ
리누군은 현재 휴가를 빌미로 서울로 상경하는 중이고, viper2 군은 방콕한다는 썰이 있습니다
휴가 참 다양하게 보내지요 ㅡ.,ㅡ
마지막으로 야누스형님은 13 ~ 21일까지 9박 10일이 휴가네요 ㅋㅋ 이인간은 어디갈러나 몰라 ㅋ
감자가 해안가따오믄 사진이나 올릴까요 ㅋ 근데 투숙이가 있어야 되는뎅 ㅜㅜ
감자나무 (ID)
/ 05-08-03 1:18/
근데 너바나님은 왜 휴가를 안가시는지요 ㅡ.,ㅡ
야누스 (ID)
/ 05-08-03 1:46/
그 인간 휴가는 8박 9일입니다 -_- 9박 10일이라면 22일까지 휴가 하겠습니다 ㅋㅋ
지금 휴가를 맞이하여 엄청 준비하고 있슴다.
그 동안 못본 영화도 하루 2편 이상은 볼 것이고, 휴양림도 갈 예정이고 친구랑 하루 죙일 담배 물고 집에서 PS2도 할 예정이며, 요즘 맛들이고 있는 배틀필드2에도 미쳐 보려 합니다.
나가면 돈이지요 -_- 나가기 싫습니다. 휴가비 일부는 에어콘 전기료로 생각하고 집에서 시원하게 보낼 예정이랍니다 ㅋㅋ
taiji0213 (ID) / 05-08-03 9:30/
솔로는 부러워....^^
dully2 (ID) / 05-08-03 9:48/
컥 정말 다양한 휴가.. 해외 여행까지.. 부럽습니다.
야누스 (ID)
/ 05-08-03 9:58/
솔로가 부러우십니까? -_-
그런 염장 지르다가 솔로부대의 척살단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태지님 ㅡ.ㅡ
폭풍전야 (ID)
/ 05-08-03 10:13/
휴가의 절반 - 쿨러 벤치 2부 기사 작성
나머지 절반 - 놀러가서 사진 좀 찍으려고 삼각대며 각종 장비 잔뜩 싸들고 내려갔다가 비가 엄청오는 바람에 방 안에서 삼각대 세워놓고 비내리는 바깥 몇장 찍고 그대로 올라왔습니다. ㅡㅡ;
역병창궐 (ID)
/ 05-08-03 14:24/
방학은 학교생활의 연장이라는 말이 갑작스레 떠오른건
-_-;;무엇인지.
폭풍님은 휴가가 업무의 연장이였다는 덜덜덜-_-
nirvanah (ID) / 05-08-03 19:48/
감자나무님... 지금 중요한 시험이 코앞인지라... 휴가갈 여건이 안돼요... OTL...
다들 다양한 휴가를 즐기셨군요...^^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으니... 좀더 쉬셨어야 하는건데...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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