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할할~~ 잠을 안자서 제정신 아님...
 PsyDragon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32 , 2005/09/08 05:35

잠시 정신이 나가서 질러버린 물건이 도착...

사진 몇 장 찍고...

풀어헤쳐 보기만 하고 아직 설치는 뒷전...

매우 귀찮음... ㅡ.ㅡ;


잠이나 자자!!!

헤롱헤롱~


그러고보니 소모임(?)... 없어졌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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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e81 (ID) / 05-09-08 9:27/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신과 귀차니즘이 동시발현!-_-;
안타깝습니다. ㅎㅎ;
  cym815 (ID)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8 9: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잘자고 일어났네요..후아.
  korviet3 (ID) / 05-09-08 11:52/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신은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지만서도,
정신을 차리고 보면 후회될 때가 가끔은 있습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9 1:35/ 이댓글에댓글달기
  머..인생이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사 놓고 후회 하는 경우-_-가

새걸 샀더니 고장 나서 다시

고치러 다니고-_-
  psydragon (ID)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9 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연결해부렀습니다. ㅎ
소리 잘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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