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했습니다.
 성호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62 , 2005/09/08 08:31
대우자동차..

대기업이고 뭐시고 간에..
저녁 7시에 일 시작해서 아침 6시에 집에가라고
보내주니..
이거 의외로 힘듭니다..
집에 오는 버스안에서 내내 졸고..
집에와서 보드나라 잠시 들렀다가 잘려고 하는데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떠지지가 않네요..
아마도 이글을 적고나면..
어느덧 이불속에 들어가 있을듯..

이제 일어나신 보드나라 지킴이님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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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e81 (ID) / 05-09-08 9:22/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밤일을 하시는군요; 농담;
그래도 힘내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korviet3 (ID) / 05-09-08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낮과 밤이 바뀐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요.
아는 분들은 아실터인데...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8 15:4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일어났습니다..
많이 힘들지요..
한주 주간 그 다음주는 야간..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일하는데..
한달에 160정도 준답니다..
요즘 같이 취업하기 힘든데..
몸이 피곤해도 일해야죠..
내년에 복학도 해야 하고..ㅋ
  ohcg (ID)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8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밤샘하는 일은 힘들죠. 습관이 되면 익숙해
진다지만 심리적으로 힘들겠다는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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