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rsene입니다.
세미나에 겨우 갔다오긴 했습니다만 10분 정도 살짝 늦은 것이 아쉽네요.
조금 일찍 갔더라면 다른 회원 분들도 만나뵙고 친해질 수 있었을텐데...^^
전체적으로 신제품과 로드맵을 소개하는 정도에 그치긴 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세미나였습니다.
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새로운 정보도 얻고... 친목 도모도 하고...^^
사진은 세미나 진행 중 일부입니다.^^;